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19 2021년 02월

19

하늘새

난 불효녀 맞나봐 어제 점심약속 가는길에 찰베이가 던지는말 우째 코로나19로 7개월전에 창사이로 면회한 어머니는 생각 아니나고 엊그제 왔다간 손녀 딸은 삼삼하게 그려지며 또 보고싶으니 그러한게지 당신만 그러한게 아니고 다수의 사람들은 그러해 아이는 아낌 배려 사랑 읏음 기쁨 희망 담아주는 화초 노인은 꽃은 지고 말라서 앙상하게 꽃대만 남아 큰 기대가 없으니 마음이 덜 가는것이지 그래서 사랑은 내리 사랑인게지 부모가 보기에 자식은 여든이여도 자식이지만 성장하는 아이들은 자기 스스로 성장했다고 생각하며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기 마련 부모의 아낌 배려 염려가 잔소리가 되어지고 아이가 성인 되어지면 부모일지라도 말을 줄여할 할 이유이기도하지 찰베이 당신은 생각만으로도 당신은 효녀야 장모님은 얼마나 보고 싶으시..

댓글 하늘새 2021. 2. 19.

05 2021년 02월

05

하늘새 규칙적인 생활

취침 기상 시간 일정해야하는데 그러 하지 못하다. 보고 드는 유혹에 빠져 쉽지 않다. 잠이 보약이라는데 제대로 못 먹는 듯하여 노력중이다. 정상적인 낮 시간의 컨디션 조절을 위하여 잠이 주는 보약 잘 챙겨야하는데 쉽지만은 아니하다. 나이 하나둘 더해지니 잠이 주는 피로회복 그보다 좋은 컨디션 조절은 없는 듯싶다. 밤이 좋아야 낮도 좋아 낮이 좋아야 밤도 좋아 맑은 햇살 적당한 운동 젊은 날에는 열심히 하는 것, 욕심 내서하는 것, 조금 무리하는 것이 좋 은줄 알았다. 다 소화할수 있었으니까 이 나이 되어보니 무리하는 것이 독이 되어 진다. 여유만만하게 내 육신의 힘에 맞게 꾸준히 하는 것이 좋은 듯싶다. 눈을 뜨며 습관처럼 시계를 보고 여유 있으면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듣던지 듣기 책에 귀 기울이며 침대..

댓글 하늘새 2021. 2. 5.

26 2020년 06월

26

하늘새 건강검진

< 발목치기 > * 꾸준한 발목치기 눈건강에 좋다네요 * 잘 살고 있는겨 아픈곳 없이 마음 평안하지 온전히 살아간다는것이 쉽지않은 이즈음 건강만이라도 챙기려 노력하지만 그도 쉽지않은 즈음입니다. 건강검진표 받아드니 이 저런 생각이 많아진다. 지난해보다 주의란 단어가 많아진듯 싶다. 주의(注意) 마음에 새겨 조심함 육신 여기저기 잘 관찰 다독이며 위험이 되지 아니하도록 열심 노력해야할듯 싶다. 운동 절주가 요구되어지는... 코로나19로 운동령이 많이줄은듯하여 옆구리살도 더 오른듯싶고 내장 기름기도 많아진듯 싶다. 나이가 더해지며 건강 유지해 나아가야지 한번 망가진 육신은 고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내 육신중 가장 똘똘한것은 눈인듯 싶다. 가장 변화가 없었다. 20대나 지금이나 10 1.2 유지중이다. 주..

댓글 하늘새 2020. 6. 26.

16 2019년 12월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