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1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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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이야기 새 싹 감자^^

2021,04,16 나무심고 흙파서 밭가꾸기 쉽지않지만 나름의 재미가 담아집니다. 대추 나무 석류나무는 잎 내밀었는지 부모님 산소에서 옮겨심은 나무는 제자리 잡았으려나 궁굼하여 누이 모시고 용문으로 갑니다. 싹이나서 못먹게 되었다며 감자 내미는 누이 심으면 살수있겠니 하시는데 어짜피 감자 눈에서 싹 틔우는거니 살겠지란 생각에 삽으로 밥고랑 파고 있는 비니루 덮고 심었어요 감자 제가 준비해간 화초 심었더니 누이 그건 왜 이 화초도 식용 가능인데 그래 갸우뚱하신다. 옥잠화, 은방울꽃 누이는 미나리 쑥캐는 재미에 푹~ 머리 맑음되어져서 좋아라 하시네요. 이사온 나무들 제자리 잘 잡아가는듯 늦었지만 꽃잎물기 시작했습니다.^^ 점심 이북 회령만두 처음 담백하기는 했으나 그저 그랬구요 누이는 무슨맛으로 먹은것인지 ..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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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코로나19 체크

2019 겨울 2020 봄 여름 가을 겨울 2021 봄 꽃이 피고지고 새롭게 에쁜 꽃 피어 달콤한 향기 담아주는데 아직도 코로나19시절 코로나19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생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 문병의 발달속도만큼 세계로 번져버린 코로나바이러스 정치 경제 문화 사회적으로 많은 영향을 주며 숨막히게 하고있다. 코로나19로 생겨진 스트레스 우울감 코로나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다. 가고 싶어도 갈수 없고 보고 싶어도 볼수 없는 가까이하기에 너무 먼 당신 기저질환자에게 코로나19 확진은 사망선거가 되어 지고 마스크 착용하지 아니하고는 문 밖 출입이 거부되어지는 사회 양로원에 계신 부모님을 1년에 한번 창사이로 손 흔들어 만나지는 시대 상 하루하루 기약 없는 코로나19와의 전투는 계속..

댓글 이즈음 2021. 4. 14.

1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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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愛 봄비 웅성웅성 파릇파릇 KIS 봄 학생작품 봄 愛 봄비 웅성웅성 파릇파릇 벗꽃비 내리니 철쭉이 하사하게 꽃잎 무는날 눈에 드는 산하 초록빛 봄이 담아주는 싱그러움 코로나19만 아니라면 훨~날고 싶은데 아직도 시절이 많이 수상합니다. 언제쯤이면 털어 버릴수 있으려나요. 젊은날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도 된다 할수있으려나요. 정년맞은 친구들 일자리도 없는데 여행길도 막혀 답답헤 하는듯 싶습니다. 어제는 5개월만에 능곡친구을 만났습니다. 신장투석을 이틀에 한번씩 받느라 마음 고생이 많은 친구 만나러 가마 했는데 오랜만에 오고가며 세상구경도 하겠다네요. 당구치고 점심먹고 이 저런 이야기 친구왈 자기는 코로나 걸리면 바로 죽음이라고 치료 해야하는데 코로나19 환자면 받아주는 병원이 없기에 죽을수밖에 없다고 ..

댓글 2021. 4. 12.

27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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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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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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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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