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06 2021년 06월

06

흰낮달 아침 愛

돈,운,자식,건강, 돈 부자 삼성 정주영 성공 박정희 김일성 자식 조국 건강 돈 복 기운 기세가 있는 듯 싶다. 밀물과 썰물 진정한 부자는 누구인지 생각해볼 일이다. 천운을 타고난 사람 운 복 노력한 만큼의 결실 자식 기분 좋게 아낌 배려로 어울림 되어야 하는 사이 이즈음 조국이 있어 부모 자식 사이가 요상하다. 과하면 아니 한만 못하다는 생각 누가 이익을 본 것인지 아리송하다. 조국이라는 리더를 보고 있으면 잘났는데 너무 과하다 똑똑한데 그도 과하다 당당하다 하는데 찌질하다 잘 산다 하는데 허접하다 재산이 많은 사람 명예 권력이 있는 사람 마음이 부자인 사람 나는 어느 곳에도 들지 못하는 평민이다. 마음 평안한 행복한 평민 아이들 미소 바라보며 건강 잘 챙기며 희노애락 담아내는 삶 我 위풍당당 여유만만..

댓글 흰낮달 2021. 6. 6.

09 2021년 04월

09

이즈음 서울 부산찍고

재보선 투표 2021.4.7 나이많다 훈계말고 젊은이에게서도 배울것은 배워야하는 시대 아랫물이 맑아야 윗물이 맑아진다 국민의 바른 선택이 감투 높은 이들 머리 두드리나보다 두드리는 정도 아니라 깨우쳐야하는데 쉽지 않은듯 싶다. 재보선 말고 대선에서 패하면 깨우치려나 4.7재보선 서울 부산 성추문 시작으로 10여곳에서 행해진 선거 이긴 이와 패한 이들의 말 시작되었다. 이긴 이는 겸손을 외치고 패한 이는 공정을 외친다. 김해영 전의원의 조국이야기에 김어준이 막아서고 김용민의원은 민생보다 검찰의공정을 외치는듯 싶고 국민들이 원하는 바른 공정을 모르나싶다. 공정(公正) 조국이 공정한가 추미애는 공정했나 윤미향은 어떠하며 그들을 감싸 안은 민주당의 어떠한가 위정자가 되어지면 제 머리는 사라지고 니편 내편만 생겨..

댓글 이즈음 2021. 4. 9.

21 2020년 09월

21

이즈음 공정(公正)

여명의 시간 아침이다. 눈 뜨고 육신 움직임이 시작되는 시간 조간 신문을 넘겨본다. 없다. 검색창에 뉴스 크릭 어제도 그러했듯 오늘도 답답하다. 아침부터 마스크의 답답함 담아지는데 기분좋게하는 내용은 찿아도 없다. 코로나19 정신못차리는 대한민국 정치 정치꾼들 국민들 가슴에는 응어리가 생겨지고 있는데 조국에서 추미애로 이여지는 아빠 엄마찬스로 대한민국 국민은 아프다. 일반 서민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 더 그러하다. 신문 한켠 먼나라 공주의 포폭 자세 공정(公正)이 무엇인지 깨우쳐주고 있는데 이 나라에서는 그것이 없다. 미꾸라지처럼 빠져 우선권을 가지려 꽁수찿기에 골몰한듯 싶다. 잘난 부모가 아이을 망치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아야한다. 아이는 부모에게서 배운다. 맑고 밝음 담아주는 아빠 엄마였으면 싶다. 2..

댓글 이즈음 2020. 9. 21.

07 2020년 09월

07

이즈음 태풍 불어도 잘 살자

잘 살자 2020년 9월 7일 바람이 불어온다 하이선바람 일본지나 부산으로 진격중인듯 싶다. 코로나19로 뻥둟려버린 마음에 물폭탄 숨막히게 하더니 이여지는 태풍이 아픔을 담아주는듯 싶다. 쉽지않은 2020년 마음 좋아지는 훈풍은 언제 불어오려는지 기다림이 아프다. 코로나19 등짐으로 수고하는 사람들 아파하는 사람들 죽어가는 사람들 마음 졸이며 살아가는 우리들 그들을 더 아프게하는것은 정치인들의 행태인듯 싶다. 리더가 되지 말아야했을 리더 그저 한가정의 가장으로 마누라 아들 딸 뒷바라지 열심히 했어야할 조국 학생을 가르치는 스승으로 오랜세월 법을 지키며 바르게 살아가라 훈육했었을 조국 언제까지 이름 불리워지며 많은이들에게 스트레스 담아주려는지 이제 그이름 그만 들었으면 싶다. 조국의 바톤을 이여받아 점점더..

댓글 이즈음 2020. 9. 7.

19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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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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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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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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