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25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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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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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끝이없는길

아고 그만해라 보는것 만으로도 지겹다. 코로나19도 지겨운데 추미애장관의 말은 더 기분나쁘게 끈적거린다. 안보고 안듣고 싶다. 막말 교육적 차원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 살아있는 권력 눈치도 보지마라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내린 지침 이제보니 말 뿐 이였나보다 말 잘 들었더니 자리보전하기 어려워진듯 싶다. 일구이언(一口二言) 조국법무장관 일가 비리사건 울산시장 선거 개입의혹 라임,옵티머스 펀드사기 월성1호기 원전 폐쇄관련 살아있는 권력 수사 추미애장관 혼자로는 쉽지않은 일 살아있는 권력들이 윤석열총장 두드려패는 형국이다. 윤석열 살아남을수있으려나 ? 세상살이는 돌고 돈다. 잊지말자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노무현,이명박,박근혜, 기정떡 증편,술떡 ^^ 떡 잘하는 충주소재 떡집에서 배달되어진..

댓글 이즈음 2020. 11. 28.

13 2020년 11월

13

이즈음

11월 12일 조간 신문을 펼쳐든 거시기 큰 소리로 읽기 시작 짐이된 집 뛰는 전세값에 빚만 눈덩이... 추 점잖아져라, 윤 자숙하라 일침놓은 정총리 청을 향하는 검 칼끝 때릴수록 대권주자 몸값 쑥쑥 윤석열의 지지율의 역설 한국일보 1,2,3면의 머리글 버릇처럼 신문 낭독하는 거시기 그의 일상은 그렇게 하루을 시작한다. 정독이 쉽지 않다고하니 습관이 되어진듯 싶다. 하늘은 푸르고 몇잎 남겨진 앙상한 나뭇잎 가을의 끝자락 신문 낭독하여 그러한지 말이 줄줄 하루종일 지지배배 숼틈없는 입 그러해서 심심치 아니하기도 하다. 그러나 말이 많으면 헛말도 생겨지는 법 마스크 잘 쓰고 있다 상대있어 말할때면 마스크 내리고 말하니 억굴 찡그리는 분들이 생겨지고 있다. 축구 매니아인 그 이즈음 무릅에 이상생겨 뻥뻥 공을 ..

댓글 이즈음 2020. 11. 13.

2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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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공정(公正)

여명의 시간 아침이다. 눈 뜨고 육신 움직임이 시작되는 시간 조간 신문을 넘겨본다. 없다. 검색창에 뉴스 크릭 어제도 그러했듯 오늘도 답답하다. 아침부터 마스크의 답답함 담아지는데 기분좋게하는 내용은 찿아도 없다. 코로나19 정신못차리는 대한민국 정치 정치꾼들 국민들 가슴에는 응어리가 생겨지고 있는데 조국에서 추미애로 이여지는 아빠 엄마찬스로 대한민국 국민은 아프다. 일반 서민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 더 그러하다. 신문 한켠 먼나라 공주의 포폭 자세 공정(公正)이 무엇인지 깨우쳐주고 있는데 이 나라에서는 그것이 없다. 미꾸라지처럼 빠져 우선권을 가지려 꽁수찿기에 골몰한듯 싶다. 잘난 부모가 아이을 망치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아야한다. 아이는 부모에게서 배운다. 맑고 밝음 담아주는 아빠 엄마였으면 싶다. 2..

댓글 이즈음 2020. 9. 21.

07 2020년 09월

07

이즈음 태풍 불어도 잘 살자

잘 살자 2020년 9월 7일 바람이 불어온다 하이선바람 일본지나 부산으로 진격중인듯 싶다. 코로나19로 뻥둟려버린 마음에 물폭탄 숨막히게 하더니 이여지는 태풍이 아픔을 담아주는듯 싶다. 쉽지않은 2020년 마음 좋아지는 훈풍은 언제 불어오려는지 기다림이 아프다. 코로나19 등짐으로 수고하는 사람들 아파하는 사람들 죽어가는 사람들 마음 졸이며 살아가는 우리들 그들을 더 아프게하는것은 정치인들의 행태인듯 싶다. 리더가 되지 말아야했을 리더 그저 한가정의 가장으로 마누라 아들 딸 뒷바라지 열심히 했어야할 조국 학생을 가르치는 스승으로 오랜세월 법을 지키며 바르게 살아가라 훈육했었을 조국 언제까지 이름 불리워지며 많은이들에게 스트레스 담아주려는지 이제 그이름 그만 들었으면 싶다. 조국의 바톤을 이여받아 점점더..

댓글 이즈음 2020. 9. 7.

11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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