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0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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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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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愛 봄비 웅성웅성 파릇파릇 KIS 봄 학생작품 봄 愛 봄비 웅성웅성 파릇파릇 벗꽃비 내리니 철쭉이 하사하게 꽃잎 무는날 눈에 드는 산하 초록빛 봄이 담아주는 싱그러움 코로나19만 아니라면 훨~날고 싶은데 아직도 시절이 많이 수상합니다. 언제쯤이면 털어 버릴수 있으려나요. 젊은날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도 된다 할수있으려나요. 정년맞은 친구들 일자리도 없는데 여행길도 막혀 답답헤 하는듯 싶습니다. 어제는 5개월만에 능곡친구을 만났습니다. 신장투석을 이틀에 한번씩 받느라 마음 고생이 많은 친구 만나러 가마 했는데 오랜만에 오고가며 세상구경도 하겠다네요. 당구치고 점심먹고 이 저런 이야기 친구왈 자기는 코로나 걸리면 바로 죽음이라고 치료 해야하는데 코로나19 환자면 받아주는 병원이 없기에 죽을수밖에 없다고 ..

댓글 2021. 4. 12.

0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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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설 명절 거리두기

까치 까치설날은 어저께고요 12월 말일 섣달그믐 우리 우리설날은 오늘 이래요 1월1일 마무리도 중하고 새날도 중하다 설 명절이 다가오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다른 해 같으면 세배 돈 준비마음 이여야 하는데 오고 가지 말아야하는 거리두기로 잠 재워야 할까보다. 세배 돈 받을 마음으로 기다려온 아이들은 목표달성이 쉽지 않아 크게 실망하는 명절로 기억되어질듯 싶다. 참석인원이 없으니 차례 상 차림도 간소화되어 상인들의 주머니도 가벼워질듯 싶은 이래저래 쉽지 않은 시절이다. 설 명절이 다음주 거리두기 연장으로 가족 만남도 어려워질듯 기준 5명 부모님에 아들내외 손녀만 함께해도 기준이 넘어버리니 차례도 영상화면 띄우고 장거리 세배에 세배 돈은 통장 입금 그리 되어질듯도 싶습니다. 영상시대 설 명절 가족 간의 만남 코..

댓글 이즈음 2021. 2. 2.

3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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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낮달 아프면 인생 슬퍼지잖어

松友 초 중 고시절 인연이 하나되어진 모임 한달에 한번 40여년 만났습니다. 아낌과 배려의 마음으로 8명의 가족이 어울림되어 사건 사고없이 무탈했는데 바람불고 강추위가 예고되어진날 안산친구 빙모상 부고문자 코로나19로 문상은 받지 않습니다. 친구전화 오지마라 시대가 그러하니 거리두기도 그러하고 만일 모르니 서로 마음 아는것 그만으로 족하자 부의금 보내고 마음이 그러그러한데 절친전화 고양 친구가 일주일째 입원중 신장 투석중 면회도 불가하다는... 지난해 오랜시간 경찰시험 준비하다 합격한 막내아들 얼마전 경찰학교 수료하고 제복입어 기쁘다했는데 그 기쁨 오래지 못하여 병원입원이라니 오늘 통화 야 아프면 아프다고 입원했으면 입원했다고 전화는 해야지 에라이 미련 곰탱이같은 넘아 조짐이 있었는데도 괜찮겠지라는 마음..

댓글 흰낮달 2021. 1. 30.

24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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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낮달 기다림...

2021년 1월 새해 맞어 뭔 새해가 이리 지루한겨 코로나19 시절에 외줄타기 아슬아슬 사회적 거리두기로 막혀져버린 벽 오도가도 못하는 현실이 안탑깝다. 경사와 애사 이제는 축의 부의금도 통입 시대가 되어지는듯 싶고 문자로 축하인사 나누는 시절 결혼식 행하는 신랑신부의 고뇌가 담아져 안스럽기도하다. 코로나19로 아픈시절 강추위로 얼어버린 시골집 보일러 수도 동파로 겨울 물난리 치루고 나니 빨리 봄맞이했으면 싶다. 이리저리 버거운 날들의 연속 행복한 봄날은 언제이려나. 마음에 봄 계절도 봄날이였으면 싶습니다. 2021년 1월 25일 05:23분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고운말쓰기 만나지 못할 사람이라면 그리워하지말자 만나지는 인연에 감사하며 배려하자. 기분좋은 오늘 시작 ^^

댓글 흰낮달 2021. 1. 24.

21 2020년 12월

21

이즈음 시절 아프다.

매장 문열고 처음이야 한팀도 못받았어 그려려니 하지만 답답한 날들 언제쯤이면 정상적인 생활이 되려는지 친구의 전화 안탑깝게 하네요. 매서운 추위로 움추려드는 몸 마음에라도 훈풍이 들었으면 좋은데 근심 걱정만 쌓여지는듯 싶다. 유쾌 상쾌 통쾌 언제 외칠수 있는거야 이런 즈음에 로또 복권이나 맞으면 만세 삼창 외칠텐데 한늘에 별따기 그러해도 이번주에 사 보련다 로또 혹 알어 벼락맞을지 ... 요사이 무슨 생각으로 사는거니 별 생각이 없다. 만나지 마라 모이지 말자 삶 무기력해 지는거야 인간관계의 소멸 인연의 파괴 그리움 보고픔 지나는 바람 뜬 구름 인게야 우울해질까 각정된다.

댓글 이즈음 2020. 12. 21.

16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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