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05 2021년 02월

05

하늘새 규칙적인 생활

취침 기상 시간 일정해야하는데 그러 하지 못하다. 보고 드는 유혹에 빠져 쉽지 않다. 잠이 보약이라는데 제대로 못 먹는 듯하여 노력중이다. 정상적인 낮 시간의 컨디션 조절을 위하여 잠이 주는 보약 잘 챙겨야하는데 쉽지만은 아니하다. 나이 하나둘 더해지니 잠이 주는 피로회복 그보다 좋은 컨디션 조절은 없는 듯싶다. 밤이 좋아야 낮도 좋아 낮이 좋아야 밤도 좋아 맑은 햇살 적당한 운동 젊은 날에는 열심히 하는 것, 욕심 내서하는 것, 조금 무리하는 것이 좋 은줄 알았다. 다 소화할수 있었으니까 이 나이 되어보니 무리하는 것이 독이 되어 진다. 여유만만하게 내 육신의 힘에 맞게 꾸준히 하는 것이 좋은 듯싶다. 눈을 뜨며 습관처럼 시계를 보고 여유 있으면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듣던지 듣기 책에 귀 기울이며 침대..

댓글 하늘새 2021. 2. 5.

09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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