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19 2021년 02월

19

하늘새

난 불효녀 맞나봐 어제 점심약속 가는길에 찰베이가 던지는말 우째 코로나19로 7개월전에 창사이로 면회한 어머니는 생각 아니나고 엊그제 왔다간 손녀 딸은 삼삼하게 그려지며 또 보고싶으니 그러한게지 당신만 그러한게 아니고 다수의 사람들은 그러해 아이는 아낌 배려 사랑 읏음 기쁨 희망 담아주는 화초 노인은 꽃은 지고 말라서 앙상하게 꽃대만 남아 큰 기대가 없으니 마음이 덜 가는것이지 그래서 사랑은 내리 사랑인게지 부모가 보기에 자식은 여든이여도 자식이지만 성장하는 아이들은 자기 스스로 성장했다고 생각하며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기 마련 부모의 아낌 배려 염려가 잔소리가 되어지고 아이가 성인 되어지면 부모일지라도 말을 줄여할 할 이유이기도하지 찰베이 당신은 생각만으로도 당신은 효녀야 장모님은 얼마나 보고 싶으시..

댓글 하늘새 2021. 2. 19.

3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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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시간 세월 2020

2020.12.30 16:12 탄천 왜가리 ^^ 움추리고 있는겨 추워보인다 괜찮은게지 ^^ 죽전 까페거리 ^^ 코로나19 영향 찬바람만 불어드는 골목 안탑깝습니다. 탄천 다리 발자욱 소리에 먹을것 주려나 기대감으로 몰려드는 잉어 & 오리 ^^ 2020.12.30 22:27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상 마스크착용 체온첵크 Green pass 보내며 일과시작 답답한듯 했지만 시간은 빨리 지나버렸습니다. 2020 마지막날 영하의 기온으로 정신 반짝 맑음으로 시작 기분좋게 보내려 합니다. 2020.12.31 06:32 -10*C 주인에게 버려져 시름시름 아파하던 넘 정성 담아주었더니 하루 다르게 쑥쑥 성장입니다. ^^ 지나버린 2020년 코로나19로 쉽지않은 날이였지만 개인적으로 좋은일도 있었습니다. 건..

댓글 하늘새 2020. 12. 31.

24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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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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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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