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낮달

하늘새 <> 아낌,배려,사랑, 아름다운 어울림 <>

16 200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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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0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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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0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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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자식 사랑..

읏음있는자리 막내아들 바라만 보아도 좋다하시는 어머니 시간지날수록 외소해지시어 곱던얼굴 깊은주름 새겨지고 검었던 머리는 백발이되셨습니다. 눈도 않보인다 하시고 허리도 아프다 하시고 3층계단 오르는것도 버겁다하시는 어머니 여든넷 세월 고생의 세월 아픔의 세월 어머님 생은 아픔인듯 싶습니다 이제는 떠나고싶다는 하시는 넋두리 제 가슴 아프게 합니다 살가운 자식사랑 보듬어주시는 깊고 깊은사랑 이날에 새겨보고있습니다. 사십을 넘겨버린아들 엉덩이 두드리시고 볼 어루만져 주시는분 힘들지 덥지 안스러워 하시는분 그분은 사랑입니다.

댓글 어머니 200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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