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호진(Suk Ho-jin)/언론동향

석호진 예비후보 2013. 9. 6. 10:24

   
▲ 경북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창단식에 참석한 회원 및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클럽`이 경북지역서 탄생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는 지난 7일 사회복지시설 대자원에서 이대공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최양식 경주시장, 경북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창단식`을 개최했다.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은 지역별로 최소 10명 이상의 회원이 가입해야 창단할 수 있다.

경북의 경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1억원 이상의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지난 2010년 6월 초대회원이 탄생한 후 2011년 2명, 2012년 7명, 2013년 4명 등 모두 14명이다.

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 및 전국 17개 시·도지회 중 중앙회, 서울, 울산, 경남, 경기, 부산, 제주, 인천, 대구에 이어 10번째다.

경북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은 △이상춘 현대강업㈜대표이사(1호, 2010년 6월), △이대공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2호, 2011년 12월) △조만호 ㈜화진 대표이사(3호, 2011년 12월) △이부형 ㈜MP 대표이사 (5호, 2012년 11월) △손광락 한의원장 (6호, 2012년 11월), △송혜섭 바른이치과 원장(7호, 2012년 11월) △김종걸 대림토건㈜ 회장(8호, 2012년 12월 ) △조덕수 ㈜제일금속 대표이사 (9호, 2012년 12월) △석호진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위원장(10호, 2012년 12월) △성목용 ㈜삼진 대표이사(11호, 2013년 4월) △김준 성심인쇄소 대표(13호, 2013년 6월) △이기원 ㈜제스코 대표이사(가입예정)을 포함 12명과 익명 가입자가 2명 등 총 14명이 있다.

이번 창단식을 계기로 경북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회원들은 정기봉사활동 및 경북 사랑의열매 기부캠페인 홍보활동 실시한다.

이대공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고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몸소 실천하며 성숙한 기부문화 정착에 앞장서 주신 데 대해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지역인사들의 나눔 참여가 이어져 `아너소사이어티`가 경북 나눔문화의 상징으로 우뚝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방가워요.n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