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울릉도 배련

댓글 16

2ㅡ독도는우리땅

2019. 7. 25.

ㅡ아름다운 나라 ㅡ
ㅡ아티스트 ㅡ이영헌 ㅡ
ㅡㅡㅡㅡㅡ채정은 시ㅡ
ㅡㅡㅡㅡㅡ한대수 작곡ㅡ

저산자락에 긴 노을지면 걸음 걸음도 살며시
달님이 오시네 밤 달빛에도 참 어여뻐라
골목 골목 선 담장은 달빛을 반기네
겨울 눈 꽃이 오롯이 앉으면 그 포그한  빛이
센 바람도 재우니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있는
이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아닌가



강 물 빛 소리 산 낙옆 소리 천지 사방이 고우니
즐겁지 않은가 바람 꽃 소리 들 풀 젖는 소리
아픈 청춘도 고우니 마음 즐겁지 않은가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있는 이땅에 태여나서
행복한 내가아니냐



큰바다있고 푸른 하늘가진 이땅위에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
큰추위를 견뎌넨 나무의 뿌리가
복 그리운 마음으로 푸르다
푸르게 더 푸르게 수 많은 잎을피워내
한줄기로 하늘까지 뻗어라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있는 이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네가않니냐



큰바다있고 푸른하늘가진
이땅위에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않니냐
행복한 나라 아름다운 나라 고요한 아침의 나라
은근과 끈기가 잇는나라
절개와 충성심으로 애국심이 강한 나라
이런나라에 살게해주신 하늘아버지께
감사 올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