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11월 의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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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ㅡ24 春,夏,秋,冬

2019. 11. 1.

                                          

                                법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로, 자장율사가 선덕여왕 12년(643년)에

                                  부처님의 진신 사리를 가지고 당나라에서 돌아오면서

                                  흥녕사란 이름으로 창건한 사찰이다.

 

깊어가는 가을!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온 세상이
가을정취로 가득합니다.가을 하늘은 더 높아지고,
청명해졌습니다.산자락이 울긋불긋 오색빛깔로 물들어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가을 냄새를 맡으러 조용히 떠나고 싶네요^^
가을이 깊어가는 만큼 행복도 더 깊어지길 바래봅니다.

 

찬바람에 이리저리 날리는 낙엽♣이 마치 작별 인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_^이젠 가을을 보내주고,
겨울을 맞아야 겠습니다.따스함이 그리워지는 계절!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훈훈한
하루보내시길 바랍니다.오늘도 보람된 생활 하시고
가정에 많은 행복이 넘 치시길 좋은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