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단풍이 물들어 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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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ㅡ24 春,夏,秋,冬

2019. 11. 19.

11월달 단풍은지고

낙엽도 지고, 바람도 불고, 마음이 쓸쓸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혼자 외로워마시고 언제든지 연락하세요. .얼마나 좋은 까요.
깊어가는 늦은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면서...
유쾌하게, 행복하게, 웃음소리 넘쳐나는 한달되세요.
많이 쌀쌀해진 날씨..항상 건강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