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겨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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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ㅡ24 春,夏,秋,冬

2020. 12. 11.

 

겨울여행
ㅡ동해 김철수 ㅡ

인생은 혼자는 살 수 없다
사랑하는 동반자도 있고수다 떠는 친구도 있고
지인도 있어야 하것다

                             날씨도 청명하게 좋고 겨울 콧 바람 쉬원하게 맑은 바람 마시고 싶어

                            동해 바다로 겨울 여행 떠나자 허무한 인생 어떻게 살며
                           행복한가도 모르는 人生 오늘도 한살 더 먹는 날자는
                           소리없이 왔다 인사 없이 떠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