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어른 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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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ㅡ기독교나눔

2020. 12. 20.

 

                                  ♪ ♬ ♪♬♪ ♪ ♬ ♪♬♪ ♪ ♬ ♪♬♪ ♪ ♬ ♪
                                                당신은♬사랑 받기♪위해♬태어난♪사람♬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5.동지관련속담(俗談)
12월21일 [월]


1)동지가 지나면

푸성귀도 새 마음든다.

2)동지가 지나 열흘이면

해가 노루꼬리만큼씩 길어진다.

3)배꼽은 작아도 동지팥죽은 잘 먹는다.

4)범이 불알을 동지에 얼구고 입춘에 녹인다.

5)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살 더 먹는다.

6)동지섣달 해는 노루꼬리만 하다.

ㅡ동짓달ㅡ동지날 ㅡ
·´″```°³оㅇㅇㅇㅇㅇㅇ,·´″```°³
{(愛)}{(愛)}{(愛)}{(愛)}
(♥)(♥)(♥)(♥)(♥)(♥)(♥)

기나긴 밤을 한 허리에 배혀내어/
춘풍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너헛다가/
님 오신 날밤 이려든 굽이굽이 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