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나의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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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ㅡ기독교나눔

2020. 12. 21.

 

ㅡ나의 부모님 ㅡ

♪ ♬ ♪♬♪ ♪ ♬ ♪♬♪ ♪ ♬ ♪♬♪ ♪ ♬ ♪
당신은♬사랑 받기♪위해♬태어난♪사람♬

이세상에 어느 누가 가장 귀한 부자인가
이세상에 어느 누가 가장 궁한 가난인가
부모님이 살았을 때 가장 귀한 부자이고
부모님이 안 계시니 가장 궁한 가난일세
어머님이 살았을 땐 밝은 낮과 같더니만
어머님이 안 계시니 해가 저문 밤과같네
어머님이 살았을 땐 마음 든든 하더니만
어머님이 안 계시니 온 세상이 텅비었내

 

 

제7일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여라,

시초에 하느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창세 1ㅡ1절]

하나님 께서는 천지와 만물을 6일 동안

창조하시고 제칠일에 안식일로 정하셔서

제 7일을 기념일로 준수하도록 법으로

정하셨다, 제 칠일을 준수하면 7일 제도와

7일 기념일이 유지된다,제7일은 안식일이다.

 

 

제발 (Please)
ㅡ명성희노래ㅡ

내 어릴적 고향 그 작은 마을에ㅡ 계절따라 들꽃이 피었네
한들한들 부는 바람에ㅡ흩날리던 꽃들의 노래가
나즈막히 울리네ㅡ우리 맏이 언니 시집을 가던 날
몰래 숨어 서럽게 울었네ㅡ사근사근 고운 말투로
토라졌던 내 여린 마음을ㅡ달래주던 그 사람
빈들에 부는 바람이여ㅡ내 맘도 실어가 주오
풀한포기 들꽃 한 송이라도

스쳐보고 싶은 이 마음을 누가
알아주려나ㅡ내 어릴적 고향 그 작은 마을에
계절따라 들꽃이 피었네ㅡ한들한들 부는 바람에
흩날리던 꽃들의 노래가ㅡ나즈막히 울리네
이제 나는 더 갈 수가 없네ㅡ꿈에서나 그 땅을 다시 밟으리
서러워 불러봐도 목놓아 울어봐도ㅡ대답할 사람없네
빈 들에 부는 바람이여ㅡ내 맘도 실어가 주오
풀한포기 들꽃한송이라도ㅡ스쳐보고 싶은 이 마음을 누가
알아주려나

 

에헤야 바람이 분다ㅡ 에헤야 웃어나보자
에헤야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ㅡ에헤야 바람이 분다
에헤야 뛰어나보자ㅡ에헤야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 아
빈들에 부는 바람이여ㅡ내 맘도 실어가 주오
풀 한 포기 들꽃 한 송이라도ㅡ스쳐보고 싶은 이 마음을 누가
알아주려나
내 어릴적 고향 그 작은 마을에 ㅡ계절따라 들꽃이 피었네
한들한들 부는 바람에ㅡ흩날리던 꽃들의 노래가
나즈막히 울리네ㅡ나즈막히 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