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12월 25일 성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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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ㅡ기독교나눔

2020. 12. 24.

인 연
ㅡ동해 김철수ㅡ

~ 오늘도 살짝이
~ 먼 ㅡ곳에서 다가 오시는
~ 아름다우신 그대
~ 어데서 사는 누구신가요 ?
~ 알뜻 몰르는 뜻 귀한 그대
~ 때로는 보이지 앉은 곳에
~ 들리지 않은 속싹임이
~ 메아리처럼
~ 멀고 가까운 곳에서
~ 오늘도 찾아 오시는 그대
~ 건강, 행복, 성탄절"
~"축복" 祝福
~ 받으시 옵소서
ㅡ동해 김철수올림 ㅡ

만왕의왕

 1,저아기 잠이 들었네 마리아 무릅에서
     그 모자 양을 칠때에 저 천사 노래하네

   휴렴
   왕되신 주님께 다나와 천사 따라서
 어리신 예수께 다 모여 경배 하세

  2, 저 짐승들이 사는 곳 그 추한 구유안에
  주예수 탄생하시니 참 기쁜 소식이라

3, 저황금 유향몰약을 다 주께 드리어서
  만왕의왕 된 구세주 늘 함께 경배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