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21 2020년 11월

21

02ㅡ가평ㅡ수목원 보리의바람속에

눈 오는 춘천 역 ㅡ동해 김철수ㅡ 첫눈 오는날 만나기로 약속한 춘천역에 힌 눈이 송이 송이 소복 소복 내리는 날 눈길 따라 님따라 사랑길 내어 봅니다 하얀 눈위에 나란이 걸어가는 두 발자욱 하늘위로 걷는 스카이워크 스릴감 있는 춘천의 랜드마크인 소양강 2교을보고 춘천 소양호 유람선타고 청평사 가는 뱃길 첫배에 몸을싫고 힐링하고 포스팅도 하고 오봉산 청평사 향하는 발자욱 자욱 남긴다 비 소 리 ㅡ동해 김철수ㅡ 거리에 비 내리듯 내 마음에 눈물 흐르네 가슴속에 스미는 이 근심은 무엇일까 ? 땅 위에 지붕 위에 오,빗소리도 부드럽구나 나른한 가슴에 오,비의 노래여 울적한 이 마음에 까닭없는 눈물 흐르네 아니 배반도 없으니 이 슬픔엔 이유가 없지 까닭모를 고통이 가장 큰 괴로움인 것 사랑도 미웁도 없이 내 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