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2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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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ㅡ속초ㅡ낙산사 정동진 앞바다

소ㅡ설 24절기 중 스무 번째 절기.소개이때부터 살얼음이 잡히고 땅이 얼기 시작하여 점차 겨울 기분이 든다고도 하나, 한편으로는 아직 따뜻한 햇볕이 간간이 내리쬐어 소춘(小春)이라고도 불린다. 추억 속 당신 ㅡ동해 김철수ㅡ 뒤돌아보는 그리운 세월 그 기억은 점점 가물가물 희미하게 떠오르는 환상 미소 짓던 당신의 얼굴은 이젠 세월 속 그리운 추억 가끔 떠오를 때가 있어요 가슴으로 느껴오는 사랑은 언제나 마음도 따뜻해져요 뜨겁게 치미던 불같은 사랑 이젠 모두 아름다웠던 추억 조금씩 흘러가는 세월 속엔 그래도 당신이 있어 좋아요 지난 모습 잊을 수 없지만 안개처럼 피어나는 그리움 지금은 그리운 추억이지만 이제는 마음 하나로 채워가며 세상 다하는 날까지 그대를 영원히 사랑으로 품으렵니다 정동진 앞바다

18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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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ㅡ속초ㅡ낙산사 가을바다

모든행동을 올바르게 하라 모든 일을 착하게 하라 모든 중생을 이롭게 하라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않는다 홀로 행하고 게으르지 말며 비난과 칭찬에도 흔들리지 말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진 흙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처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거짓말을 하면 진실의 공덕을 잃게된다, 구하는 것이 있으며 고통이 따르고 없으면 마음이 편하고 걱정도 근심도 하지 않는다 자신의 불행한 운명은 바로 자신의 입에서 부터 시작된다 침묵은 금이 될 수도 있다 벽에 틈이 생기면 바람이 들어 오고 마음에 틈이 생기면 마가 침범한다

30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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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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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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