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08 2020년 12월

08

06ㅡ108ㅡ배의의미 소요산 자재암

☆-눈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별을 담고, ♡-가슴엔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담고, ♬-귀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만 담고, ♧-얼굴에는 언제나 항상 웃음을 가득담고, ^^마음에 웃음을 가득 담아 주시옵소서 ㅡ 人 生 살이 ㅡ 근심 걱정 없는 사람 누군고 출세하기 싫은 사람 누군고 시기 질투 없는 사람 누군고 허물 없는 사람어디 있겠소 가난하다 서러워 말고 장해를 가졌다 기죽지 말고 못 배웠다 주녹 들지 마소 세상살이 다 거기서 거기외다 가진 것 많다 유세 떨지 말고 건강하다 큰 소리 치지 말고 명예 얻었다 목에 힘주지 마소 세상에 영혼한 것은 없더이다. 잠시 잠간 다니러 온 세상 있고 없음을 편 가르지 말고 잘나고 못남을 평가 하지마소

2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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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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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ㅡ108ㅡ배의의미 꽃길

인생은 다 바람인거야 다 바람 같은거야 뭘 그렇게 고민하는거니?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 순간이야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야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일 뿐이야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 뒤엔 고요하 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 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돌지 다 바람이야 이 세상에 온 것도 바람처럼 온다고 이 육신을 버리는 것도 바람처럼 사라지는거야 가을바람 불어 곱게 물든 잎을 떨어뜨리 듯 덧 없는 바람불어 모든 사연을 공허하게 하지 어차피 바람 뿐인걸 굳이 무얼 아파하며 번민하니 결국 잡히지 않는게 삶인걸 애써 무얼 집착하니 다 바람이야 그러나 바람 자체는 늘 신선하지 상큼하고 새큼한 새벽바람 맞으며 바람처럼 가벼운 걸음으로 바람처럼 살다가는게 좋..

16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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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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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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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15년 01월

12

06ㅡ108ㅡ배의의미 달마

흘러가는 산 ㅡ정연덕.ㅡ 산은 제 몸이 꽃인 것도 몰른다 홀홀 껍질을 벗고 파릇파룻 돋아나나 흐르지 않은 산이 어디 산이냐 산 들꽃 바람 바람이 흐르는 것이 아니라 산이 흐른다 밝은 해 하늘 가운데 이르럿는데, 뜬구름은 스스로 봉우리를 짓누나 스님이 보고 절이 없나 의아스러워 하고 학은 보곤 소나무 없다고 한하네 번개불은 초동의 도끼 우레는 은사의 종소리 누가 산이 움직이지 않은다 했나 석양 바람에 날아가는데 ㅡ동해 김철수 그림ㅡ 영가천도문 이 세상에 못다이룬 미련집착 다 버리고 탐욕심과 성내는 맘 미움 또한 다 버려서 맺은원결 모두 풀고 오늘 기도 지극정성 마음 속에 깊이새겨 마음열고 눈을떠서 너희 갈 길 찻아가라 우주천지 법계간에 의지할곳 오직 한길 부처님길 하나이니 아무것도 찾지말고 영생의 길 따라..

05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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