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27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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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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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ㅡ백두산금강산 금강산

그리운 금강산 기괴한 만물상과 묘한 촉석정 풀마다 바위마다 변항없는가 구룡폭포 안개비와 만경대 물도 장안사 자고향도 예대로인가 [휴렴] 금강산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이천봉 볼수록 아름답다 신기 하구나 철따라 고운옷 갈아입은 산 이름도 아름다워 금강이라네 금강이라네 금강산 보고싶다 다시또한번 맑은물 굽이처 폭포이루고 갖가지 옛이야기 가득지닌산 이름도 찬란하여 금강이라네 금강 이라네 늙은 군인의 노래 나 태어나 이강산에 군인이되어 꽃피고 눈내리기 어연30넌 무엇을 하였느냐 무엇을 바라느냐 나죽어 이흙 속에 묻히면 그만이지 아 ㅡ다시 못 올 흘러간 내 청춘 푸른 옷에 실려간 꽃다운 이내 청춘 아들아 내 딸들아서러워 마라 너희들은 자랑스런 군인의 아들이다 좋은 옷 입고프냐 맛난 것 먹고프냐 아서라 말어라 군인 아..

28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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