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20 2020년 01월

20

134ㅡ흘러간노래집 비목

비목[한국가곡] ㅡ아티스트ㅡ ㅡ양은희 노래ㅡ 초연이 쓸고 간 깊은 계곡 깊은 계곡 양지 녘에 비바람 긴 세월로 이름 모를 이름 모를 비목이여 먼 고향 초동친구 두고 온 하늘가 그리워 마디마디 이끼되어 맺혔네 궁노루산 울림 달빛 타고 달빛 타고 흐르는 밤 홀로 선 적막감에 울어 지친 울어 지친 비목이여 그 옛날 천진스런 추억은 애달퍼 서러움 알알이 돌이 되어 쌓였네 Various Artists - 그리운 금강산 누구의 주제런가 맑고 고운 산 그리운 만 이천 봉 말은 없어도 이제야 자유 만민 옷깃 여미며 그 이름 다시 부를 우리 금강산 수수 만 년 아름다운 산 떠나간 지 얼마나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비로봉 그 봉우리 짓밟힌 자리 흰 구름 솔바람도 무심히 가나 발 아래 산해 만 리 보이지 마..

17 2020년 01월

17

134ㅡ흘러간노래집 가수조명섭

빗자루 ㅡ작곡가 정풍송 ㅡ ㅡ 인치엘로 노래ㅡ 거짓말 없는 정직한 세상 우리 모두 꿈꾸던 세상 자유와 평등 공정과 정의 온 천하에 약속했었지 피땀 흘려 목숨바쳐 지켜왔던 우리의 조국 영원토록 지켜가야 할 자유민주주의 조국 사랑하는 우리 후손들 길이길이 살아 갈 이땅 건강하게 물려줘야지 오염투성이들은 못 해 하나뿐인 우리의 조국 오직 오직 영광일 뿐 표리부동 위선자들 쓰레기더미 궤변가들 빗자루로 모두 모두 싹싹싹 맘보 나포리맘보 ㅡ조명섭 노래 ㅡ 맘보 나포리 맘보 그리운 나포리 장미꽃 피는 남쪽 항구 나포리 아 사공의 뱃노래도 사라진 밤에 창문의 그 아가씨 누구를 기다릴까 맘보 나포리 맘보 꿈꾸는 은하수 파도도 잠든 남쪽 항구 나포리 맘보 나포리 맘보 고요한 나포리 그림과 같은 남쪽 항구 나포리 아 베니스..

14 2020년 01월

14

134ㅡ흘러간노래집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별에 부산정거장 조명섭 노래 보슬비가 소리도 없이 이별 슬픈 부산정거장 잘ㅡ 가세요 잘ㅡ 있어요 눈물의 기적이 운다 한 많은 피난살이 설움도 많아ㅡ그래도 잊지 못할 판자집이여ㅡ경상도 사투리의 아가씨가 슬피 우네ㅡ이별의 부산정거장 서울 가는 십이열차에 기대앉은 젊은 나그네 시름 없이 내다보는ㅡ창 밖의 등불이 존다 쓰라린 피난살이 지나고 보니 그래도 끊지 못할 순정 때문에 기적도 목이 메여 소리 높이 우는구나 이별의 부산정거장 경제·산업 경제 교통 산업 통신 과학 과학기술 동물 식물 의약학 교육 교육 문학 고전산문 고전시가 구비문학 한문학 현대문학 사회 가족 사회구조 촌락 생활 민속·인류 식생활 의생활 주생활 언론·출판 언론·방송 출판 언어 언어·문자 역사 선사문화 고대사 고려시대사 조선시대사 근대사 현대..

12 2020년 01월

12

134ㅡ흘러간노래집 모란꽃

가요무대 신인 가수 조명섭 ㅡ신라의 밤이여 ㅡ 01ㅡ아 신라의 밤이여 불국사의 종소리 들리어 온다 지나가는 나그네여 걸음을 멈추어라 고요한 달빛 어린 금오산 기슭에서 노래를 불러 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02ㅡ아 신라의 밤이여 화랑도의 추억이 새롭구나 푸른 강물 흐르건만 종소리는 끝이 없네 화려한 천년 사직 간 곳을 더듬으며 노래를 불러 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03ㅡ아 신라의 밤이여 아름다운 궁녀들 그리웁구나 대궐 뒤에 숲 속에서 사랑을 맺었던가 님들의 치맛소리 귓 속에 들으면서 노래를 불러 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13 2018년 03월

13

31 2017년 10월

31

20 2017년 04월

20

30 2016년 11월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