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0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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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ㅡ金鐵壽창작詩 커피두잔 앞에놓고

커피두잔 ㅡ동해 김철수ㅡ 그대 그리움 한잔에 또 한잔을 부어 두잔 커피 잔 앞에 두고 그대생각에 그대 마음 향한 心情 설레어 봅니다 그대의 아름다운 영상이 커피 향이 나의 온 몸을 감싸고 피어오릅니다 커피에는그대의 이름을 담았습니다 흘러 가슴 까지 퍼져오는 따스함은 그대를 향한 내 그리은 사랑입니다 그대에게 차마 전하지 못한 짝사랑 고백을 은은한 향으로 피워 올리며 가라 앉은 커피를 동그랗게 흔들어 마십니다 커피 한잔에 그대 그리움 언젠가 만날 그 날을 오래전 부터 기다려온 나의 마음이 담겨있어서 행복한 커피향에 오늘도 취해본다

20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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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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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ㅡ金鐵壽창작詩 우리주위의 노인

노인 ㅡ동해 김철수 글ㅡ 우리 주위의 많은 노인중 늙었다는 이유로 현실의 속물적인 이혜 관계를 넘어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리를 분별 할 수 있는 안목,영욕,의 세월을 되돌아보면서 생애의 고결하고도 황홀한 기뿜을 빚어내는 내공의 사람이 아닐까? 그러한 위상에서 노인의 권위와 존재감이 당당하게 살아 있어서 품위와 지혜와 역사를 이야기하는 존경스런 인생 선배가 아닐까? 인생의 삶의 "흔적"은 한때는 쓸모가 있었으나 늙고 병들었다는 이유로 사회에서 가정에서 버림받는 삶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그래서 한 시인은 고백한다, 모든 사람들은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 해야지 라고,,,,,, 동해 김철수 그림 [동문]

28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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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ㅡ金鐵壽창작詩 삼척시 누님 찾아 장미공원

이별이 아픈 까닭 ㅡ이해인 ㅡ 利別 이 슬픈 건 혜어짐의 순간이 아닌 그뒤에 찾아 올 혼자만의 時間 때문이다 이별이 두려운 건 영영 남이 되다는 것이 아닌 그 너머에 깃든 그 사람의 여운 때문이다 이별이 괴로운 건 한 사람을 볼 수 없음이 아닌 온통 하나뿐인 그 사람에 대한 기억 때문이다 이별이 참기 어려운 건 한사람을 그리워 해야 함이 아닌 한번도 해 보지 않았던 그사람을 지워야 함 때문이다 이별이 아쉬운건 한 사람을 곁에 둘 수 없음이 아닌 다시는 그 사람을 볼 수 없음 때문이다 이별이 후해스러운 건 한 사람을 떠 나 보내서가 아닌 그 사람을 너무 사랑 했음 때문이다 이별이 가슴 아픈 건 사랑이 깨져버림이 아닌 한 사람을 두고 조금씩 잊어야 함 때문이다

10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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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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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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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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