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16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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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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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ㅡ家族이야기 봄 여름 가을 겨울

봄 여름 가을 겨울 2019년 9월 13일 추석 짝 사 랑 ㅡ고복수 ㅡ ㅡ 설운도 ㅡ노래 ㅡ 아아 으악새ㅡ 슬피우니 ㅡ가을 인 가 요 지나 ㅡ친 ㅡ그 ㅡ세 ㅡ 월 ㅡ이 ㅡ 나를 울ㅡ립니다ㅡ여울ㅡ에 아ㅡ롱ㅡ젖ㅡ은 이즈러진 ㅡ조각 ㅡ달 ㅡ강물도 ㅡ 출렁 출렁 ㅡ목이 ㅡ 멤니다 아아 뜸북새 슬피우니 ㅡ가을인ㅡ가ㅡ요 잃ㅡ어ㅡ진ㅡ그ㅡ사ㅡ랑 ㅡ이 ㅡ나ㅡ를 울ㅡ립니다ㅡ들녘에ㅡ떨고있는ㅡ들국화 바ㅡ람ㅡ도ㅡ살랑ㅡ살랑ㅡ맵을ㅡ돕니다 깨달음 ㅡ無 心ㅡ 구름은 바람없이 못가고 인생은 사랑 없이 못사네 꿈은 접은 것이 아니다무심 [無 心 ]궁극적 깨달음이다 하나하나 내려놓는 작업 입니다 모든 번뇌 망상들 이 사라질 때 깨달음이 어디서 오는 것이 아니라 그 성품 가운데 드러 나는 것입니다, 모든것을 마음이 다스리고 마음에서 나와 마..

23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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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ㅡ家族이야기 들꽃

이별이라 하자 ㅡ 동해 김철수ㅡ 이별이 아품이라 하자 혜어짐의 순간이 아닌 그뒤에 찾아 올 고독함 혼자만의 외로움 슬품 이별이 두려운 것인줄 영영 떠나는 것인가을 알수 없은 안타까운 이별이 님이남기고간흔적 때문이다 이별이 괴로운 건 그리움 보곱파도 볼 수 없음이 하나뿐인 괴로움 일 진데 남기고 떠난 기억 때문이다 이별이 참기 어려운 건 그리워 해야 함이 아닌 한번도 해 보지 않았던 님을 지워야 함 때문이다 이별이 아쉬운건 사랑했던 그 한 사람과 같이 할수 없음이 아닌 다시는 영영 볼 수 없음 님이기 때문이다 이별이 인간의 운명이라면 님을 떠나 보내서가 아닌 둘만의 너무 애틋한 삶과 내가 사랑 했음 때문이다 이별이 가슴 아픈 상처라면 사랑이 깨져버림이 아닌 어쩔수없는 둘만의 운명이 조금씩 잊어야 함 때문이다

20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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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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