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31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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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ㅡ2020경자해 구정

2021년 辛丑年 그대 그리움 한잔에 커피 잔에물을 따르는 순간부터 그대 향이마음에 먼저 들어왔습니다 커피를 유난히도 좋아한 그대의 그윽한 영상이 커피향 만큼이나 나의 온 몸을 감싸고 피어오릅니다 오늘의 커피에는 그대의 이름을 담았습니다 나의 목을 타고 흘러가슴까지 퍼져오는 따스함은 그대를 향한 내 그리움입니다 그대에게 차마 전하지 못 한 혼자만의 고백을 은은한 향으로 피워올리며 그리움이 가라 앉은 커피를 동그랗게 흔들어 마십니다 커피 한 잔에 그대 그리움 한 잔에 언젠가 만날 그 날을오래전 부터 기다려온 나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09 2018년 01월

09

31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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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ㅡ2020경자해 2021년 그믐날

ㅡ 새 해ㅡ2021辛丑年 ㅡ재야에 종소리 울리는 밤ㅡ 세월은 나를 보고 덧없다 하지 않고 우주는 나를 보고 곳 없다 하지 않네, 번뇌도 벗어놓고 욕심도 벗어놓고 강같이 구름같이 말없이 살다가 가라하네 2020년 1월 1일 새해 재야에 종 소리가 오늘밤 24:00에 서울 종각에서 울림니다, 이번 "신정"에도 일가 친척 을 만나 그동안 함게 하지 못했던 소중한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잊고 있었던 친구와 이웃들에게도 따듯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덕담을 나누시길 바람니다 설래는 고향길 안전하게 운전하여 기뿜의 마음으로 다녀오시고 뜻 깊은 신정 설날이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항상 변함없는 성원과 사랑에 깊이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불벗님과 아름다운 마음 으로 소통하는 벗님이 되시길 고대 합니다, 감사..

30 2017년 12월

30

62ㅡ2020경자해 2021년새해 새 빛섬

송 년 회 [送年會] 2021년 ㅡ동해 김철수ㅡ 해마다 12월의 달력을 처다보며 일년 365일 열심이 행복만을 추구하며 잘 사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행복이라 생각 하며 한해를 보내며 살아 왔다 혹 잘못 살아 오지나 않았나 반성을하며 마지막 달력을 내리고 새 달력을 걸었다 행어 상식이 배신 당하고 진실이 훼손되는 삶을 살지나 읺았나 뒤돌아 봅니다 블방의 문우 여러분 새헤 에는 건강 하게 행복과 웃음이 가득 하시 길 비옵 나이다 그동안 물심 양면으로 도와주신 회원 여러분게 감사 드리며 지면을 통해 인사를 대신하면서 금년에도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ㅡ뚜꺼비 ㅡ 두꺼비 Y

29 2017년 01월

29

62ㅡ2020경자해 음력 초하루

ㅡ인생은 강물처럼 ㅡ 그 사람은 육신의 나이에 집착하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나 순간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열심이 살고 있는 사람이다. 저런 이런 사람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세월의물결에 휩쓸리지 않고 그 자신답게 조용이 살아 간다. 삶은 끝없는 변화이다. 또그리고 날마다 새로운 시작이기도 하다. 세계가, 나를에워싸고 있는 상황이 수시로 놀라게 변해가면서 새롭게 전개되고 있다. 한숨 한숨 들이쉬고 내쉬는 생명의 숨결도 강물처럼 낡은 것과 새 것이 잇따르고 있다. 이것이야,바로 살아있는 생명의 흐름 이다. 이제는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목표도 지향도 없이 어디론지 끝없이 표류하고만다. 우리들의 현실이며 나의 생활이기도 하다 안녕하셔요 ? 방문 감사합니다 건강 하셔요 안녕하세요 설명절 즐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