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28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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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ㅡ메밀꽃필무렵 [03]평창 메밀꽃 필무렵,ㅡ명사진 10장

ㅡ順命篇(순명편)ㅡ 子曰 死生 有命 富貴在天. 자왈 사생 유명 부귀재천 공자가 말하기를 "죽고 사는 것은 명에 있고 부자가 되고 귀하게 되는 것은 하늘에 있다."고 하셨다. 萬事分已定 浮生空自忙. 만사분이정 부생공자망 모든 일은 분수가 이미 정하여져 있는데 세상 사람들이부질없이 스스로 바쁘게 움직인다. 景行錄 云 禍不可倖免 福不可再求. 경행록 운 화불가행면 복불가재구 경행록에 이르기를 "화는 요행으로는 면하지 못하고 복은 가히 두 번 다시 구하지 못한다."고 하였다.

18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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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ㅡ메밀꽃필무렵 동이네

봉 평 동서울종합터미널,ㅡ장평시내버스터미널 약 2시간 30분 소요[수시운행]ㅡ봉평행 시내버스 [택시 이용,ㅡ효석문화 행사장] [ 전화:033ㅡ332ㅡ4209 문의] 기차 : 청량리역ㅡ원주역 ㅡ 원주시외 버스터미널 장평행시외버스ㅡ봉평행시외버스ㅡ효석문화제행사장 물이 맑아서 산 그림자를 깊게 안고 있고 산이 높아서 물을 늘 깊고 푸르게 만들어주듯이 그렇게 함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 하나의 공간을 이루고 굳이 말로서 표현하지 않아도 느낌으로 통하고 부족한 부분은 서로 채워주고 감싸주며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17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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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ㅡ메밀꽃필무렵 백봉령 구비[봉산서재연혁]

가을이 무심하다 해도 봉평마을에도 가을이 왔습니다 메밀꽃 달빛에 하얗고 코스모스 별빛에 화사합니다 해바라기 유난히 노랗고 백일홍 겁나게 붉습니다 알밤 익어 입이 쫙 벌어지고 옆집 총각 장가간다고 콧구멍 넓어집니다 가로수 은행잎 바람에 떨어지고 앞집 처녀 머리카락 휘날립니다 며느리는 전어 냄새 맡고 돌아오는데 옆집 아저씨는 단풍놀이 나섭니다 가을이 만들어나가는 풍경들이네요 아침저녁 쌀쌀한 날씨 건강 챙기십시오^*^ 강원도 백봉령 오지 봉산서재 ㅁㅔ밀 꽃 피는 마을

17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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