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06 201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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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ㅡ불교나눔방 석부

정진 바라밀 ㅡ부처 동해 김철수 그림 ㅡ 육법 공양 佛 공양은 공급하여 자양 [잘 자라게 하다] 한다는 뜻이다. 부처님께 드리느 것을 말하며 나아가 스님 밎 어떤대상 것 까지도 의미 하다 또한 음식을 먹는 행의를 공양이라 고도 한다,[육법공양은 부처님께 올리는 여섯가지 공양 물을 말한다,] 1, 향 : 자유로움 , 희 , 화 , 공덕 , 향은 해탈향이다, 우리는 명예 ,돈, 권력에서 해탈되어야 한다 아집의 몸을 버리고 훌훌 연기가 되어 자유로운 . 몸이 되어간더 즉, 향은 해탈 자유로움을 상징 한다, 뿐만 아니라 향은 자기를 태워 주위를 맑개 함으로 희생을 상진 한다 또한 , 향은 푸른 향이든 붉은 향이든 연기가되어 모두 어우러져 한 덩어리가 된다.즉 화합을 상징 한다 향은 또 부처님 도량을 향기롭게 하..

20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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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ㅡ시조동요한시 낙옆

우리집 꽃밭 ㅡ동해 김철수ㅡ 우리집 배란다에 꽃밭이 있어요 나와 동생이 가꾸는 꽃밭이래요 배란다 화단에 꽃봉오리 맻어서요 우리집 배란다에 꽃이 피겠지요 기찻길 앞 기찻길 오막살이 아기아기 잘도잔다 칙폭 칙칙폭폭 칙칙폭폭 칙칙폭폭 기차소리 요란해도 아기아기 잘도잔다 나비야 나비야 나미야 이리 날아 오너라 호랑 나비 흰나비 춤을추며 오너라 봄바람에 꽃잎도 방긋방긋 웃으며 참새도 짹짹짹 노래하며 춤춘다 클레맨 타이 넓고넓은 바닷가에 오막살이 집한채 고기잡은 아버지와 철모르는 딸있네 내사랑아 내사랑아 나의 사랑 클레맨타이 늙은아비 혼자두고 영영 어디갔느냐 여우야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잠잔다 잠꾸러기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세수한다 멋쟁이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밥먹는다 무슨 반찬 개구리 반찬 죽었니 살았니 살았다 ..

25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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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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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ㅡ시조동요한시 그린빌

눈이 내리네 ㅡ유종원.ㅡ 산에는 새 한 마리 날지 않고 길에는 사람 자취 끊어졌다 외로운 배에 탄 삿갓 쓴 늙은이가 혼자서 낚시질하는데 강에는 눈이 내린다, 춘산에 눈 ㅡ우탁 ㅡ 춘산에 눈녹인 바람 건들불고 간데없다 저근듯 빌어다가 미우우에 불리고자 귀밑에 해묵은 서리를 녹여 볼까 하노라 [1262ㅡ 1342] 南北統一 風霜半世紀 풍상반세기 南北爭無解 남북쟁무해 統一謀猷成 통일모유성 共和天下喜 공화천하희 세월이 반세기가 흘렀는데 남북의 다툼은 화해가 없는가 통일을 도모해서 이루어지면 함께 화목해 천하가 기뻐하리라 청산리 ㅡ 청수연 해동가요ㅡ 청산리 백개수야 수이감을 자랑말아 일도 창해 하면 돌아오기 어려오니 명월이 만공산 하니 수여 간들 어떠리 ㅡ우성.ㅡ 소년은 늙기 쉽고 배움은 어려우니 잠간의 시간도 ..

13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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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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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ㅡ경포해수욕장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

정동 해수욕잘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역길 [정동진리 303지번] 나홀로 정동진 여행 청량리에서 23:25분막차 ㅡ그 다음날 새벽 04:28분 정동진 바닷가에 도 착합니다. 정동진 레일바이크을 타고 바다을 바라 보면서 바다가 제일 가까은 정동 바다 풍경은 아주 낭망 적입니다 해뜨는 시간 07:39분 약려 1월 정초에 일출 을 보면서 스위치백 선로구경 나가시레면 500원 입장권 인생은 가끔은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웃고 싶으면 크게 웃고 울고 싶으며 엉엉 울어 보셔요 그러면 내 마음에 평온이 옵니다 우는 일 보다 웃는 일이 더 많아서 웃음의 미학을 잊어 버리지 마셔요 화가 솟아 올라도 흥분 하지 마셔유 그것은 당신의 작은 가슴을 내 보이는 것입니다 본분을 지키며 복이 저절로 굴러 올것 같은 예감이에유 ..

06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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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ㅡ家族이야기 강릉시 정동 바다

해변 모래 위에 깡 깡총 체조 손을높이 손을높이 쪽쪽쪽 쪽쪽 발을 쿵쿵 발을 쿵쿵 쿵쿵쿵 쿵쿵 굴러봐요 엉덩이를 실룩 샐룩 이쪽 저쪽 실룩 샐룩 빙글 뱅글 빙글 빙글 깡깡총 캉총 캉총 깡깡총 올챙이와 개구리 개울가에 올챙이 한 마리 꼬물 꼬물 헤험치다 뒷다리가 쑤욱 앞다리가 쑤욱 팔딱 팔딱 개구리 됐네 꼬물꼬물꼬물 꼬물꼬물꼬물 올챙이가 뒷다리가 쑤욱 앞다리가 쑤욱 팔딱 팔딱 깨구리 됐네 다람지 산골짝이 다람지 아기 다람쥐 도토리 점심 가지고 소풍을 간다 다람쥐야 다람쥐야 재주나 한번 넘으렴 팔닥 팔닥 팔닥 날도 참말 좋구나 강아지 우리집 강아지 복실 강아지 어머니가 빨래가면 멍 멍 멍 쫄랑쫄랑 따라가면 멍 멍 멍 코끼리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과자를 주면은 코로 받지요 코끼리 아저씨는 소방수래요 불..

15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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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ㅡ家族이야기 평사리 초당 가는길

01 02 03 최참판댁 " 소설 토지"의 모티부가 된 아름다운 한옥 조씨고가 에선 이집 장손 [조한승]할아버 지가 풀어놓은 이야기 봇따리에 빠져들었다. 대나무 숲속 오솔길 초당 가는 길을 이정표가 안내한다. "악양"은 2009년 2월 이탈리아 슬로시티 국제조정 이사회에서 슬로시티 인증 한 곳이다' 중국의 명승지 악양과 흡사하게 아름답다고 하여 이름 지어졌다는 악양은 소설적 주인공 서희와 길상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의 입에 더 자주 오르 내리는 곳이다 평사리 언덕에는 초가들이 그림처럼 옹기종기 모여있고 기와집도 보인다, 쌍계사와 차지배지 신라시대 창건된 천년넘은 고찰 쌍계사는 국보와 보물등 문화재 29점을 보유한 아름다운 사찰이다, 화계장터 입구에서 산계사를지나 악양 시흥에 이르는 12km의 도로 양쪽에..

07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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