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15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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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ㅡ기독교나눔 하얀 소 해년

🙋‍♂️🧣🧤겨울 건강조심하세요 🧣🧤😭코로나조심하세요 😭 🙉🙉🙉🙉🙉🙉🙉🙉 2021년 신축년이 오고 있습니다 한해를 보낸 다는 것이 정말 아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한데요. 올 한해 이루지 못한것들을 생각하면 아쉽고, 내년에 내가 해야할 것들을 생각하면 기쁜 마음에 가슴이 설레는 것 같습니다. 2021년은 신축년 하얀소의 해라고 하는데요. 새해에는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2021년 辛丑 ♡。하얀소해 고맙습니다 이 시린 겨울도 살아야 하는 우리 인생 고맙 습니다 *★Happy★* 。 · ˚ ˚ ˛ ˚ ˛ · · 。New Year 。* 。° 。 ° ˛ ˚ ˛ * _Π____*。*˚ ˚ ˛ ˚ ˛ ·˛ ·˚ */_____/~\。˚ ˚ ˛ ˚ ˛ ·˛ ·˚ ♡。 | 田田 |門| ˚ ˛ ˚ ˛ · ★ Hap..

13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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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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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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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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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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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ㅡ108ㅡ배의의미 소요산 자재암

☆-눈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별을 담고, ♡-가슴엔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담고, ♬-귀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만 담고, ♧-얼굴에는 언제나 항상 웃음을 가득담고, ^^마음에 웃음을 가득 담아 주시옵소서 ㅡ 人 生 살이 ㅡ 근심 걱정 없는 사람 누군고 출세하기 싫은 사람 누군고 시기 질투 없는 사람 누군고 허물 없는 사람어디 있겠소 가난하다 서러워 말고 장해를 가졌다 기죽지 말고 못 배웠다 주녹 들지 마소 세상살이 다 거기서 거기외다 가진 것 많다 유세 떨지 말고 건강하다 큰 소리 치지 말고 명예 얻었다 목에 힘주지 마소 세상에 영혼한 것은 없더이다. 잠시 잠간 다니러 온 세상 있고 없음을 편 가르지 말고 잘나고 못남을 평가 하지마소

04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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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0년 12월

01

138ㅡ金鐵壽창작詩 커피두잔 앞에놓고

커피두잔 ㅡ동해 김철수ㅡ 그대 그리움 한잔에 또 한잔을 부어 두잔 커피 잔 앞에 두고 그대생각에 그대 마음 향한 心情 설레어 봅니다 그대의 아름다운 영상이 커피 향이 나의 온 몸을 감싸고 피어오릅니다 커피에는그대의 이름을 담았습니다 흘러 가슴 까지 퍼져오는 따스함은 그대를 향한 내 그리은 사랑입니다 그대에게 차마 전하지 못한 짝사랑 고백을 은은한 향으로 피워 올리며 가라 앉은 커피를 동그랗게 흔들어 마십니다 커피 한잔에 그대 그리움 언젠가 만날 그 날을 오래전 부터 기다려온 나의 마음이 담겨있어서 행복한 커피향에 오늘도 취해본다

27 2020년 11월

27

2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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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ㅡ108ㅡ배의의미 꽃길

인생은 다 바람인거야 다 바람 같은거야 뭘 그렇게 고민하는거니?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 순간이야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야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일 뿐이야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 뒤엔 고요하 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 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돌지 다 바람이야 이 세상에 온 것도 바람처럼 온다고 이 육신을 버리는 것도 바람처럼 사라지는거야 가을바람 불어 곱게 물든 잎을 떨어뜨리 듯 덧 없는 바람불어 모든 사연을 공허하게 하지 어차피 바람 뿐인걸 굳이 무얼 아파하며 번민하니 결국 잡히지 않는게 삶인걸 애써 무얼 집착하니 다 바람이야 그러나 바람 자체는 늘 신선하지 상큼하고 새큼한 새벽바람 맞으며 바람처럼 가벼운 걸음으로 바람처럼 살다가는게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