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와, 사진,그림, 동해 "두꺼비"sukim1020

추억의 사진ㅡ 지인님 의 명 글 그림 詩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살며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옥체 건강 하시길 매일 매일 기원합니다 안녕!

2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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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ㅡ속초ㅡ낙산사 정동진 앞바다

소ㅡ설 24절기 중 스무 번째 절기.소개이때부터 살얼음이 잡히고 땅이 얼기 시작하여 점차 겨울 기분이 든다고도 하나, 한편으로는 아직 따뜻한 햇볕이 간간이 내리쬐어 소춘(小春)이라고도 불린다. 추억 속 당신 ㅡ동해 김철수ㅡ 뒤돌아보는 그리운 세월 그 기억은 점점 가물가물 희미하게 떠오르는 환상 미소 짓던 당신의 얼굴은 이젠 세월 속 그리운 추억 가끔 떠오를 때가 있어요 가슴으로 느껴오는 사랑은 언제나 마음도 따뜻해져요 뜨겁게 치미던 불같은 사랑 이젠 모두 아름다웠던 추억 조금씩 흘러가는 세월 속엔 그래도 당신이 있어 좋아요 지난 모습 잊을 수 없지만 안개처럼 피어나는 그리움 지금은 그리운 추억이지만 이제는 마음 하나로 채워가며 세상 다하는 날까지 그대를 영원히 사랑으로 품으렵니다 정동진 앞바다

21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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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ㅡ가평ㅡ수목원 보리의바람속에

눈 오는 춘천 역 ㅡ동해 김철수ㅡ 첫눈 오는날 만나기로 약속한 춘천역에 힌 눈이 송이 송이 소복 소복 내리는 날 눈길 따라 님따라 사랑길 내어 봅니다 하얀 눈위에 나란이 걸어가는 두 발자욱 하늘위로 걷는 스카이워크 스릴감 있는 춘천의 랜드마크인 소양강 2교을보고 춘천 소양호 유람선타고 청평사 가는 뱃길 첫배에 몸을싫고 힐링하고 포스팅도 하고 오봉산 청평사 향하는 발자욱 자욱 남긴다 비 소 리 ㅡ동해 김철수ㅡ 거리에 비 내리듯 내 마음에 눈물 흐르네 가슴속에 스미는 이 근심은 무엇일까 ? 땅 위에 지붕 위에 오,빗소리도 부드럽구나 나른한 가슴에 오,비의 노래여 울적한 이 마음에 까닭없는 눈물 흐르네 아니 배반도 없으니 이 슬픔엔 이유가 없지 까닭모를 고통이 가장 큰 괴로움인 것 사랑도 미웁도 없이 내 가슴..

18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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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ㅡ자전거라이딩 낙옆

아 ㅡ가을 낙옆 속싹임 소리 깊어가는 가을!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온 세상이 붉게 물들어 가는 가을정취로 가득합니다.가을 하늘은 더 높아지고, 구름은 어디론가 흘러 흘러 11월달도 중반을 넘어가고 산자락이 울긋불긋 오색빛깔로 물들어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가을 냄새를 맡으러 조용히 떠나고 싶네요^^ 가을이 깊어가는 만큼 행복도 더 깊어지길 바래봅니다. 두꺼비2020.11.23 18:14 추억 속 당신 ㅡ동해 김철수ㅡ 뒤돌아보는 그리운 세월 그 기억은 점점 가물가물 희미하게 떠오르는 환상 미소 짓던 당신의 얼굴은 이젠 세월 속 그리운 추억 가끔 떠오를 때가 있어요 가슴으로 느껴오는 사랑은 언제나 마음도 따뜻해져요 뜨겁게 치미던 불같은 사랑 이젠 모두 아름다웠던 추억 조금씩 흘러가는 세월 속엔 그래..

18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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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ㅡ속초ㅡ낙산사 가을바다

모든행동을 올바르게 하라 모든 일을 착하게 하라 모든 중생을 이롭게 하라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않는다 홀로 행하고 게으르지 말며 비난과 칭찬에도 흔들리지 말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진 흙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처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거짓말을 하면 진실의 공덕을 잃게된다, 구하는 것이 있으며 고통이 따르고 없으면 마음이 편하고 걱정도 근심도 하지 않는다 자신의 불행한 운명은 바로 자신의 입에서 부터 시작된다 침묵은 금이 될 수도 있다 벽에 틈이 생기면 바람이 들어 오고 마음에 틈이 생기면 마가 침범한다

16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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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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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0년 10월

20

카테고리 없음 삼척시 맹방해수욕장

효도는 옳고 그름의 허물을 보지 않는 것이다 효도는 백가지 행보다 한가지 효도가 으뜸이다, 삼일간 닦은 마음은 천년가는 보배지만 백년간 탐하여 모은 재산은 하루 아침에 먼지가 된다 나보다 약한 이에게 느긋이 참는것 그것을 최상의 참음이라고 하네 참아라 다툼이 없다, 분노보다 더한 죄악은 없고 인욕보다더 어려운 고행은 없다 너무 집착하면 법도를 잃어버리고 반드시 삿된 길로 들어서게 된다 바람이 움직이는 것도 아니요 빨래가 움직이는 것도 아니요 다만 그대들의 마음이 움직일 뿐이다, 재물을 얻어 이미 구족하거든 마땅이 스스로 지키고 보호하라 더 이상은 욕심을 버려라 과거의마음도 얻을 수 없고 현재의 마음도 얻을 수 없고 미래의 마음도 얻을 수 없다, 그릇된 방법으로 자기의 이익을 꾀하는 사람은 파멸을 당하고 ..

26 2020년 08월

26

2020년7월20일01박02일여행 정선역 앞 거리 아라리 모탤1박2일

남의 허물 꾸짖기를 좋아하지 말고 자기 몸을 살피는 일에 힘써라 온갖 악을 짖지 말고 온갖 선을 받들어 행하나 그 마음을 스스로 텅 비우는 것 이것이 모든 부처님의 가르침이다 신비로운 광명이 밝고 밝아서 만고에 찬란하게 빛나고 있다. 이문에 들어 오거던 알음알이를 내려놓아라 인색과 탐욕은 가난한 문이 되고 베프는 것은 행복의 문이 된다 마음의 때를 씻어 버리고 집착도 풀어 버린다 사람은 차별이 없다. 남을 해치면 그것이 반드시 자기에게 돌아온다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이것이 생기며 저것이 생한다 이것이 없으면 저것이 없고 이것이 멸하면 저것이 멸한다, 명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악한 벗을 두려워하라 흐름을따라 자성의 본체를 깨닫게 되면 기뿜도없고 근심도 없으리라, 내 인생에서 제일 행복 한 때는 지금이다..

26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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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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