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임

ksmark 2017. 6. 15. 11:12



친구 찾아 삼만리 간다더니 지난 3월 중순 미국 LA 유병학 친구 방문에 이어 

자칭 강돈묵 교수 유배지(?)인 거제도로 삼사랑 친구들이 23(6/12~6/14) 일정으로 행복 여행을 하며 우정을 다지고 돌아왔다.

여기 삼사랑 친구들의 행복 여행을 사진으로 감상하며

동참하지 못한 친구들도 행복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눈과 마음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회상의 나래를 펴시길.......

행복여행 : 기 획 : 강돈묵 교수(거제대학교, 수필가)

              참석자: 김상규(주연), 김석만(사진), 김봉기, 박규식, 서승준, 안일태, 유병학 부부,

                         남승화, 송인권, 이병주.


1)첫째날 이야기


강돈묵 교수 자택 건물(아지랑냉이랑), 잔디밭 안뜰과 정원, 텃밭 등이 어우려진

유배지가 아닌 무릉도원 같은 분위기에 행복 바이러스가 퍼진다.

사시사철 아름다운 꽃이 피고 지고, 7가지의 유실수에서 살구,매실,보리수,무화과,비파,감,대추 등 열매를 맛볼수 있고,

무농약 텃밭에선 싱싱한 야채 밥상이 만들어 진다


















숙소에 짐을 풀고 그 근처 구조라 항구로 차를 몰아 유람선 배를 10분 타고 관광지인 내도에서 하선.

이곳은 섬주변 바닷가로 동백숲길, 소나무숲길, 대나무숲길, 편백숲길 등 아름다운 산책길을 조성 1시긴 30분간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수가 있다.


























































▼ 아름다운 내도 산책후 강교수 자택 거실에서 싱싱한 생선회와 쇠주가 겯들인 푸짐하고 넉넉한 저녁식사로

삼사랑 친구들은 행복 바이러스에 젖으며 거제도의 아름다운 첫밤은 무르익어가고 있다.

식사후 근처 대명콘도앞 바닷위 산책 테크를 걸으며 우리들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2)둘째날 이야기


▼ 어제 저녁식사에 이어 오늘 아침식사도 강교수 자택 거실에서 바다와 푸르고 싱그러운 밖의 풍경을 감상하며

잔치상 같은 푸짐한 아침상을 대하니 역시 이곳이 무릉도원이 아니고 어딘가요.

너무나 맛이 있고 많이 차려 강교수 부부에게 고맙고 감사함을 표하며 든든히 먹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