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ksmark 2017. 10. 9. 00:55


지금까지 제주도는 짧은 기간 동안 여러번 와서 바쁘게 돌아 다녔지만,

이번 제주도 한달살이를 떠나온 이후 매일 매일의 정해진 목적지는 없지만 그날 그날 생각나는 곳으로 떠나는 것이다.

맑고 화창한 날에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떠나고 아니면 말고,

비오는 날에는 집에서 쉴수도 있고 어느땐 날궂이 하려 나가고 싶은 때도 있고.

이번만은 놀멍 쉬멍 제주도에서 여유로운 삶을 잠시나마 체험해 보자는 것이다.

우리 부부는 요몇일 동안 올레7코스천천히 걸으며,근처 맛집에서 식사도 하고,

위기 좋은 커피솦에서 커피향도 즐기니과 마음이 좀더 건강해지고 행복해진다.




▼올레7코스중 바닷가 하얀집 근처 올레길을 걸으며 분위기 좋은 커피솦에서 잠시 휴식도 취해본다.

이날은 약간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다.









































▼올레7코스중 황우지해안 일본군 진지 12동굴이다.

일본군의 만행과 제주도민의 애환이 깃든 곳이다.









▼올레7코스중 남주해금강에 위치한 선녀탕 천연 바다 수영장으로 스킨스쿠버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올레길에서 바닷가로 85계단을 내려가야 닿을수 있는 곳으로

나는 햇빛 알러지 때문에 카메라 사진만 찍고 아내는 스킨스쿠버 수영 체험을 30분 정도 즐겼다.
























▼올레7코스중 남주해금강 언덕에서 바라본 선녀탕 주변 신선바위와 예쁜 야생화가 우릴 반기듯 활짝 웃고있으며,

이곳에서의 해넘이 풍경은 너무나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 될듯하다.









































▼올레7코스중 화산이 폭발 분출되어 솟아오른 외돌개 풍경이다.










언제봐도 아름다운 제주 네요~~~
제주는 볼거리가 많아 언제나 또오고 싶은 곳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