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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orama Factory 간단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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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31.

 

사진을 자주 찍다보면 언제나 아쉬운 점이 많이 남는다. 근본적인 원인은 사람의 눈만큼 좋은 사진기가 없기 때문이다.

주로 좋은 풍경을 보다보면 다른이들에게 혼자 보기 아까와 사진을 찍어 보지만 눈으로 본 것과는 차이가 많다.

그 차이를 조금이나마 줄여 볼 수 있는 것이 파노라마 사진이다.

눈으로 보는 듯하게 여러장의 사진을 주~욱 연결하면 그나마 좀 낳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파노라마 사진기를 구입하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다. (인터넷 검색 참고)
대안이 여러장의 사진을 파노라마로 만드는 기술이지만 사진의 대명사인 포토샵에서 처리 하기에는 손이 많이 간다.

여러가지 소프트웨어가 있지만 게중 낳은 것이 Panorama Factory라는 프로 그램인데

어던 소프트웨어 이던지 손에 익기는 시간이 좀 걸리므로 가장 간단한 5분내로 파노라마 사진을 만드는 순서를 소개 드린다 ^^

1. 먼저 사진을 직을 때 파노라마를 만들 것을 미리 구상하고 찍는 것이 좋다.

   ( 주변의 경치를 연결할 것이므로 그 정도는 알겠지^^)
   겹치는 부분을 감지해서 사진을 연결하는 것이니까

2. 사진의 광량 차이가 너무 많이 나면 나중 연결할 때 연결은 되더라도 사진이 영 이상하다 
    한쪽은 밝고 한쪽은 흐리면 파노라마라는 말이 무색해 진다.

 

3. 파노라마를 만들어본 경험에 의하면 3 장을 연결하는 것이 가장 보기가 편했다 (내 기준 ^^)


4. 이제 실전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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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좌측화면이 나온다                                       이 화면이 나타나면 Import (불러 오기)를 누른다  

일단 Cancel을 누르자                                                              (딴 거 생각 안한다 ^^ )

(다른 옵션은 나중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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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화면이 나오면 파일을 선택한다.                                           그럼 이 화면 나오면 오른쪽 아이콘 (스티치)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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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라 뭐라 나오면 yes no 옵션이 나오면 no 선택                       그러면 이화면이 나옴 비뚤삐뚤한 것을 Crop 하면 사진완성

(나중에 공부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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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ve current image 선택                                                      save 하는 옵션도 몇가지 있지만 JPG를 선택 이름주면 끝 

                                                                                         ( 화면이 긴 경우 동영상으로 만들어 주는 옵션도 있음

                                                                                            자바 설치해야 되고 만들어봐도 별 특별한 것은 없음)

 

종료 하면 프로젝트를 저장하겠느냐는 옵션이 나오는 데 처음 몇번은 저장했다가 다시 불러보고 해 보지만

원하는 이미지만 만들고 나면 다시 사용할 일이 별로 없음 (프로젝트를 저장하면 쓸데없는 파일들이 많이 만들어져 지저분하게 보임)

 

... 사진 이미지가 겹치는 부분은 대부분 조금 진하게 표시되는 데 ... 깔끔하게 처리하는 방법은 없었음 

    사진을 좌우로 찍을 때 광량차이 때문에 이 것은 해결하기가 좀 어려움 ...

    포토샵에서 원본 이미지의 명도를 일치시키면 될 것 같은데 해 보지는 않았음

 

 ---- 쉽게 사용하기 끝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