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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개요 (파일관리자와 GPS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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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data

2018. 5. 17.

스마트폰과 PC의 가장 큰 차이점은 GPS 칩의 유무이다. 작은 부품 하나가 사용법의 큰 변화를 가져왔다. PC나 스마트폰은 컴퓨터라는 점은 같지만 정보의 생산과 소비라는 측면에서 보면 PC는 생산과 소비를 동시에 진행하지만 스마트폰은 주로 소비에 치우쳐저 있다. 그런 스마트폰 속에 있는 GPS관련 정보들이 벌써부터 우리가 사용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1. 파일관리자

스마트폰과 PC는 컴퓨터라는 기본 속성이 같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활용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파일구조를 볼 수 있는 탐색기를 손에 익혀야 된다. 현재 나와 있는 탐색기중 괜찮은 것은 'ES 파일관리자'라는 것이 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ES 파일관리자를 찾아서 설치하고 실행하면     

아래 그림의 오른쪽 화면이 나타난다 ( 글쓴 시점과 비교하여 기능 변경이 되어 조금 다를수도 있다) 


1) 기본적인 구조 비교

아래 그림에서 좌측은 휴대폰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파일 관리자이지만 기능이 조금 모자라기 때문에 우측의 파일관리자를 사용

보통 내부 저장장치는 PC의 C:  외부저장장치는 D: 에 해당되며 PC와 같이 트리 구조를 가진다  



2) 트리 구조와 다운로드 폴더 

   트리 구조의 폴더를 이해하고, 폴더간 자료 이동, 복사, 삭제등 기본적인 활용법을 알아야 된다 

   어렵게 인터넷에서 자료를 다운로드 받았는 데 자료가 어느 폴더에 있는 지 알 수가 없어 사용을 할 수 없는 황당한 경우를 

   피하기 위해서는 자기 손에 맞는 파일관리자를 익혀야 된다 (ES 파일관리자 추천)

3) 자주 보면서 눈과 손에 익도록 사용해야 된다 


2. GPS 적용 앱


1) 사진 

  - 사진 설정에 GPS  'on' 을 설정해 놓으면 사진 촬영한 위치가 지도상에 표시된다 

    ※ 가끔 사진 위치가 잘못 표시되는 경우가 있는 데 GPS 가 잠시 신호를 잃어 버리면 다른 곳으로 잘못 표시된다 

  - 갤러리에서 사진을 선택하여 상세 정보를 확인하면 사진을 촬영한 위치가 표시된다 


          

안드로이드폰은 갤러리에서 사진을 선택하고 상세정보를 선택하면 사진을 찍은 지도가 표시되고 지도를 확대하면 지도상 사진의 위치가 표시된다 


2) 길찾기

 - 네이버나 카카오의 온라인 지도를 통해 경로를 찾을 수 있다. 

   버스 경로와 도착시간을 연계하여 편리를 준다. 

   이러한 내용을 이용하면 가보지 않고도 여행 계획을 쉽게 세울 수 있다  

 - 카카오맵 이나 네이버 맵의 사용법은 개별 습득 


3) 타임라인(Time Line) 

 - 구글은 사용자의 GPS정보 공유에 동의하면 사용자의 GPS 정보를 서버에 저장하여 사용자가 이동한 궤적을 제공한다 

   대신 구글은 세대별 이동한 장소, 음식점, 건물등의 위치정보를 얻어 빅데이터(Big Data)에 활용한다. (Ex 다이닝코드)

   ※ 지금은 서버가 불안정해서 지원이 되지 않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봐서 해결될 것이므로 미리 알아 두면 좋다 


구글계정으로 로그인한 다음 구글맵의 메뉴에서 내 타임라인을 선택하면 

다음 날짜를 선택하면 그 날짜의 전체 경로가 표시된다

(터널이나 건물 지하등 GPS 신호가 끊긴 곳은 직선으로 표시됨)

지도를 확대하면 세부경로가 나타나고 편집이 가능하다  



파일관리자는 꼭 꼭 익혀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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