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여름이

짱똘이찌니 2012. 9. 26. 06:00

 

 

 

퇴근하고 집에 오자 마자 주말에 삶아

빨아 놓은 수건과

옷가지를 정리 하려고

널어 놨더니

봉지 소리 다음으로 빨래

부시럭 거리는 소리를

좋아하는 여름이가 쏜살같이 달려 왔어요.

 

 

 

 

 

빨래 빨 줄은 모르고

빨래를 생산 할 줄만 아는 여름이가

개인사를 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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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가 좋다고 뛰어 온 이유는

고실고실한 빨래 위에서 개 뒹굴기 위함

>.<

 

 

 

 

 

 

 

 

비키라고 말로 하면 절대로 안 비키는 여름이지요.

착한데

말은 안듣는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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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으로 보여주게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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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질질질 끌려 나왔음

 

 

 

 

못내 아쉬운거임

 

 

 

 

 

당연히 안되지 이것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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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soso `~~ cute~ GG
선기???
넵~~~~ 그때 영어밖에 안써져서 컴퓨터로용~~ㅎㅎㅎ
(앗) 울 보리도 여름이랑 똑같아요(~)(~)`
빨래만 바닥에 펼쳐놓으면 어느덧 그위에 살포시 퍼질러 앉아서 일어날 생각을 안합니다(ㅋ)(ㅋ)
나오라고 해도 못알아듣는척 외면하고있다가 결국은 끌려나오지요(ㅎㅎ)
아 고녀석 넘 귀엽니다 ^^ ㅎㅎㅎ 눈돌아가는거 넘 웃겨요 ~
우리 별이도 빨래 걷어다 놓기만 하면,....
그리고 아빠가 양복 저고리 바닥에 벗어 놓으면 쏜살같이....ㅎ
개들은 다 똑같아요, 참 신기해요..
ㅋㅋ 궁댕짝이 얼마나 고귀하길래
맨 바닥은 극구 사양하는지 몰라요. ㅎㅎ
ㅎㅎㅎ~
개가 개같지않은..ㅎㅎㅎㅎㅎ
구여븐 여르미^^
혹시...여르미..
여느집개마냥 본인이 혹시 사람으로
착각하고잇는거아녀요?짱똘님??ㅎㅎ
ㅋㅋㅋㅋ
나는 조선의 개모다! 에서 빵 터졌뜸!!! ㅋㅋㅋ 쎈쑤쟁이~ ^^
어찌나 버팅기는지 쥐알탱만한 것이 말이죠.. ^^
ㅎㅎㅎㅎ너무 귀엽고,,재미있어요,,만화를보는듯 해요,,
저희 강쥐는 꼭 세탁해놓은 가족들 속옷 위에만 올라가 앉아있었죠 ㅋㅋㅋㅡㅡ;;;
빨아놓은 빨래에서 향긋한 냄새가 나서 좋은가봐요~울여름이는 뭘해도 예뻐요 ㅋ
강쥐들은 빨래를 아~~~주 많이 사랑하나봐요 울집 까미도 빨래만 걷어놓으면 좋아라 바로 털썩 주저앉아서 일어날줄 몰라요 ㅎㅎ
우린 개는 목욕할대만 하는데 빨래 널어나도 앉지도않고 눈길도 안주나 맨바닥은 딱 질색에 방석이랑 방석은 다 자기걸로 안정도로 방석 킬러(ㅋ)(ㅋ)(ㅋ) 착한 천사 여름이를보고 있자면 기분 않좋다고도 저절로 미소가 나올만큼 사랑스럽고 좋아요, 퍼가도 되지요
귀엽네요^^
저희집개는 다리에 하도 달라부터서 털이 잘붙네요....ㅜㅜ
가득이나 털이 잘 빠지는데;;
언제봐도 귀여운 여름이 늘 건강 하거라.....
10월을 열면서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정과사랑 나누시고
귀향길엔 웃음과 행복 가득 담아
안전운전 하시며 즐겁고 행복한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 )_( )♪♬ ♩(^▽^*)♩ (^.^)
여름이가 참 귀엽습니다.
가끔씩 와서 읽는데
오래간만에 댓글 답니다.
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요~~~
5백원... ㅋㅋ
저도 고~맨트 언제 한 번 써먹으려 준비중입니다. ㅋㅋ
500원~~~~ ㅋㅋㅋㅋ
언제봐도 만화같이 잼나네요 ㅋㅋ
애기 넘 귀엽네요. 애기들이 참 당당할 때가 귀엽단 말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