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 산책

참사랑 2021. 3. 15. 11:07

 

 

 

 

 

 

 

- 윤동주

 

봄이 혈관 속에 시내처럼 흘러

돌, 도르 시내 차가운 언덕에

개나리, 진달래, 노오란 배추꽃

三冬을 참어온 나는

풀포기처럼 피어난다

즐거운 종달새야

 

 

 

 

 

 

 

글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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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봄 첫 황사 오는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며칠동안 포근한 날씨에 이제 봄이왔나싶었는데..
주말엔 다시 추위가 온다네요.
지난 주말에 코로나백신 2차까지 맞았는데 2주쯤 후엔
주사맞은 사람들끼리는 마스크 없이 만나도 된다는데..
그래도 조심해야하겠지요?
하동으로 떠나신 봄나들이는 현재 진행형인가요?
모쪼록 즐겁고 안전한 여행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직장동료분들이랑 이시라는데 아직 일하고계시네요.
하긴 저도 아직 버틸만하고 운동삼아 일합니다.

참사랑님, 가끔 잊지않고 찾아주시겠다는 말씀, 고맙지만...
자주 오셔도 싫어하지 않습니다...ㅋㅋ
부디 온 가정이 평안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벌써 3월 하순
날씨가 참 좋습니다
이런 봄날이 자꾸 지나가니
너무 아쉽네요..
사람이 여행도 다니고
여유롭게 지내야 하는데..
먹고 사는게 뭔지..ㅎㅎ
오늘도 미세먼지가 있네요
건강 조심하는 하루 되세요..~~


넘 좋은 영상작품입니다
윤동주 시인의 작품도 넘 좋구요
오래만에 들려 안부 여쭙고 갑니다
건강하셔요
비밀댓글입니다
못자리하기에 필요한 비가 내린다는 곡우[穀雨] 날 비라도 좀 많이 내렸으면…
우리가 산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서 사는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만약, 적막강산에 나 혼자 살아간다면 굳이 고래 등 같은 집과
번쩍이는 가구도 값비싼 옷과 자동차도 불필요하겠지…

즐겁게 산다는 것은 서로가 도움을 주고받으며 더불어 사는 삶이 행복한 삶인 것을…
블벗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함께하시고 하시는 일 대박 나이소.♡석암 曺憲燮♡
◆세상을 바꾸는 방법◆
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다.
- Henry David Thoreau -

여러 가지 면에서 세상은
좋든 싫든 늘 있던 그대로다.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변하는 것은 세상을 바라
보는우리의 시각이며,
우리가 선택한 세상을 살아
가는 방식이다.
이것을 깨닫기만 해도 우리
에게 놀라운 힘이 생긴다.
우리가 스스로 변할 수
있다면 세상과의 관계도
바꿀 수 있다.

新綠의 계절 5월 입니다.
친구님 잘 지내고 계시죠?
다소 쌀쌀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우한코로나 잘
피해 다니시길 바랍니다.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안녕하세요.
가정의 달 5월!
오늘은 어린이날 이네요.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두루 사계를 두고

자연이 우리에게 내리는 혜택에는 게한이 없다.

그 혜택을 가장 아름답게 나타내는 것은 봄.

그 가운데도 먼산에 녹엽이 싹트는 이 때일 것이다.

- 이 양하<신록예찬> 중 -



그 봄에서 여름으로 바뀌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신록의 계절

펜데믹으로 움추린 가슴을 펴고 자연 속으로 함께 어우러지고 싶은 초여름.

아직은 자유롭지 못하지만 마음은 이미 우거진 계곡 위, 창공을 나르고있습니다.

몇달동안 잠적했던 시간을 깨고 사랑하는 지우님들께 안부인사 드리며 다시 글을 올립니다.

부디 어려운 환경에서 건강 지키시고 늘 행복한 시간들 만들어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숲속의 빈터 올림 -
◆ 모든 것은 때가 있다 ◆

무엇이든 때와 장소를 가리고
그에 맞추어 하면 더 많은 것을
성취할 뿐만 아니라 분주한
사람보다 더 많은 여유를 누릴
수 있다.

- 타이런 에드워즈 -

6월, 護國報勳의 달입니다.

참사랑님~!
그동안 잘 지내고 게시죠?
요즘, 비가 자주 내리는군요.

변덕스런 날씨가 지속되는데
항상 건강 잘 돌보시구요,
특히 우한코로나 조심하세요.

저는 지난 25일 코로나 백신
2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마음 한편으론 안도감이
조금은 들지만 우리 국민들,
모두가 접종 했으면 좋겠네요.

우리가 시간에 쫓겨 살기보다
그 시간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며 살아 가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가정의 달 오월 코로나로 인해
그리 즐겁진 않았지만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報勳의 달 유월 맞이하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드림 -
잘 계신죠.?.
오늘도 장맛비는
생각없이 내리는데
그곳은 어떤지요..?.
모든게 힘든 요즘이지만
기분 UP 하시고
더운 여름
화이팅~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자연을 거스른 댓가인 코로나 시국에
안개 속 높이 솟은 산에
잃은 소 찾으러 간다
일생을 탕진하고도 안 되어
늙은 구름 골을 아직 헤맨다

블벗님! 오늘은 36년간 왜놈으로부터 해방된 8-15 광복절 76주년이네요.
소련에 속지 말고 미국놈들 믿지 말며 일본놈 다시 일어난다는 말이 있었지만,
러 일 전쟁 발발 후 포츠머스 강화 회담(1905년 8월 9일~29)에서
제 2조에는 “일본은 한국을 지배적인 권리가 있음을 인정한다.”라고 미군 놈들이

필리핀은 미국이 권리를 가지고 한국은 일본에 넘겨진 포츠머스 강화 회담,
독립군은 전 재산을 틀어가면서 해방을 했지만. 후손들은 돈이 없어 따돌림당해
친일운동을 하면 3대가 흥하고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했다고 하니
지금 우리의 땅에 전쟁이 일어나면 어느 누가 나라를 지키려 전 재산을 내놓겠는가?

문제는 고종임금, 흥선대원군(이하응)과 명성황후(민비)와의 주도권 싸움에 왜놈에게
넘어간 줄도 모르고 미국, 러시아, 영국에 조선을 맡아 달라 친서를 보냈으니 국제정세에
세상 물정 모르고 귀를 막고 있었던 것, 당파싸움에만 정신을 팔고 있었으니…♡석암曺憲燮♡
어느덧 절기상으로 가을의 문턱으로 접어들었군요
오늘이 외넘들부터 해방되는날 76주년 8 15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달았더니
하늘도 감동하셔서 그런지 오후가 되니 비가 부슬부슬 내려 일찍이 국기를 접어야만 했네요
우리 친구님들 찌는듯한 더위 때문에 고생이 많으셨지요
이젠 제법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느낌이 드는군요
맘대로 밖에 활동도 제대로 못하고 코로나가 계속 더 번져가는걸 보면
언제나 자유로이 활동하며 생활을 할수 있을련지 끝이 보이질 않는군요
항상 잊지 않으시고 빈집 찿아주시여 무어라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우리 친구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코로나19도 조심하시고 시원한 가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_ 친구님 사랑합니다 _ ♡♡
그 봄이 이제는 가을로 치딛고 있습니다.
세월이 하수상하죠?
예년에 비해 일찍 시작된 여름이 9월 중순인데도
더위가 맹위를 떨치며 물러설 기미가 없어보이긴 하지만..
세월에 장사 없다고..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이 소슬하게 불어옵니다.
존경하는 참사랑 지우님, 아무도 없는 빈방에 찾아주신 지우님께 큰 감사를 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로
만들어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자주 찾아뵙지못하는 결례를 너그럽게 용서하시고요..
안녕하십니까.
즐거운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행복을 한웅큼씩 담아보는 화알짝(⌒ε⌒) 웃는
즐거운 주말 되세요~~♡*(^-^)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