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라여행

    미리별 2016. 9. 22. 22:30



    얼친 모임 친구들과 함께 한 여행④,

    친구의 단골 일식집, <착한 사시미>

    [방문일 2016.09.03 토요일]



    얼친 모임의 총무인 울산 친구.

    이번 모임을 울산에서 하게 되어

    신경을 많이 쓴 듯 하다.

    특히, 어디서, 무엇을 먹을까에 대해서..^^


    친구는 언양의 대표음식인 <언양불고기>로

    아침 겸 점심식사를 하게 하더니,

    점심 겸 저녁식사는 자기의 단골 음식점인

    착한 사시미의 <회 정식>으로 정했다.


    일식집 <착한 사시미> 사장님은

    친구의 단골집이라서 그런지

    기존 메뉴에 단골 서비스 메뉴를 추가하여

    풍성한 상차림을 준비해 주셨다.


    우리는 거제도의 콜레라 발생으로

    회를 먹는 것에 대해 염려를 하긴 했지만,

    막상 상차림을 앞에 두고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모두 맛있게 냠냠...^^








































    와, 우리가 이 많은 음식을 다 먹었다니..^^

    음식에 들어간 재료들은 신선도가 상급이다.









    우리는 여기서도 건배를 했다.

    "우리가"를 선창하면  "남이가!"를 후창하면서...^^





    근데 친구들과 재미나게

    이 건배사를 외치긴 했지만,

    마음 한 켠에서

    스멀스멀 씁쓸함이 올라 왔다.

    우리가 남이 아니라는 인정스러운 이 말이,

    요즘은 집단 이기주의가 연상되는 말로

    별질된 거 같아서다.











    특민이엄마 얼친6명이 울산에 맛집탐방까지 하셨네요.
    아주 재미있어 하시네요.
    제가 먹을수 있는 것으로 새우튀김,구은 생선등 익힌것 뿐입니다.
    왜 제가 회를 못먹는지는 모르겠어요.
    미국서도 일식집가서 먹는 것으로 우동이나 먹습니다.
    '우리가' '남이가' 이런 구호도 외치시는군요.
    제가 한국식으로하면 좀 촌스러워서 아직 소주맛도 모릅니다.
    소주 마셔 본적이 없어서요.^^
    이번 여행 때 보니,
    친구들이 움직이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앞으로는 맛집 위주의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
    푸른하늘님은 회를 전혀 드시지 못하시나 봐요.
    저도 한때는 그랬는데 지금은 좋아합니다.
    '우리가''남이가'라는 구호는 정치인들때문에 유명해진 거에요.
    소주맛은 쓴맛이에요.
    그래서 다들 소주를 들이키고 인상을 쓰면서 "캬아~"라고 하죠. ㅎㅎ
    싱싱한 해산물들을 깔끔하게
    차려내서 더욱 맛있게 보이네요.
    아마 친구분 단골이라 신경을
    많이 써준것 같네요.
    정겨운 친구도 있고 맛좋은
    음식도 있으니 술맛 나겠어요.
    네 ,신경을 많이 써주신 거 같아요.
    서비스임을 강조하는 음식이 더러 있더라구요.^^
    이날 술맛은 역시나 달콤했습니다. ㅋㅋㅋ
    이몸은 요런 싱싱하고 야들야들한 생선회를
    없어서 못먹지 콜레라 같은건 하나도 겁이안나는데
    그러고보니 별여사님 친구분들도 나하고같은 식성을~
    ㅎㅎ제 친구들도 없어서 못 먹습니다.
    어떤 음식인든 잘 먹는 거 같으니 식성이 닮은 것 같습니다.^^
    맛나게 드신것 같습니다..!!^^
    네, 뭐든 함께 먹는 건 다 맛있는 거 같아요~
    진짜로 사진을 보는데 입에 침이 가득고였어요....ㅎㅎ
    저도 콜레라같은건 걱정없고,...먹어나 보고 죽자!~~ 입니다...ㅋㅋ
    ㅎㅎㅎ피부가 고우실 거 같아요.^^
    근데, 후리지아님의 훌륭한 글을 보고 싶습니다.
    새글이 업뎃되지 않고 있네요~
    아직은 마음이 편안치 않아서 새글을 못쓰겠어요....정말 좋은소식을 전하고 싶어서~~그렇게 되겠죠??
    얼굴피부는 좋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근데 난 이상한 사람이라서 몸에 땀이 안나요...그래서 목에 땀띠같은 반점이 생겨서 목이 좀 그래요...에이~~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으실 것 같아요. 심상사성(心想事成)이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마음먹은 대로 일이 이루어진다. 긍정적인 사고는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는 의미래요. 긍정적인 에너지가 집안에 가득하게 유쾌하고 예쁜 글 많이 올려주세요. ^^ 땀이 나야 피부가 좋을 것 같은데 의외네요. 목에 난 반점은 간지럽지만 않으신다면 신경쓰지지 마세요. 점 보다는 나으니까요. ^^;;
    대나무통 위에 올려진 활어회가 특색있어 보입니다^^
    맛집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대단한 친구분들 ㅎㅎㅎ
    그래도 울산까지 가셔서 나름 재밌게
    잘 보내고 오신것 같아요 미리별님^^..
    얼라때부터 친구들이 역시나 최고죠 ㅋㅋㅋ
    ㅋㅋㅋ네, 최고입니다.
    이 만큼 막역한 사이가 또 있을까요~
    정말 맛있겠다 쩝..ㅎㅎ
    우리가 남이가에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