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말 한마디] 오그랑수 _ MBC 통일전망대 (2020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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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말 한마디

2021. 3. 17.

 

 

오늘의 북한말

오그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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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다?

한 건 했다?

오그라들다?

물종류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동그란땡 같기도 하고

오랑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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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말 오그랑수

겉과 속이 다른 말이나 행동으로

나쁜 일을 꾸미거나 남을 속여 넘기려는 수법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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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북한말

오그랑수 = 남을 속이기 위한 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