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기초 상식] 볼을 볼록거리는 반려견 (세나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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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_강형욱의 반려견 기초 상식

2021. 4. 29.

 

 

우선 영상을 통해 골든이의 행동을 확인하는데요

산책을 거부하는 게 가장 큰 문제

 

산책이 싫다고

온몸으로 거부하는 골든이

 

그런데 영상을 보던 강훈련사가

골든이에게서 특이한 행동 하나를 포착합니다.

바로 볼을 볼록볼록 부풀리는 행동인데요

 

흥분을 하거나 긴장상태에 놓였을 때

반려견들은 숨을 헥헥 몰아쉬는데요

소심한 성격을 가진 녀석들은

행여 마음이 들킬까 봐 입을 다물고 숨을 쉬다 보니

볼이 부풀게 되는 거죠.

 

전문견사에서 살다가

생후 6개월쯤 분양된 골든이

무슨 얘기를 하려는 걸까요?

 

강아지들은 생후 45일 이후에

누구하고의 관계가 진지했느냐에 따라서

조금 더 강아지하고만 대화를 잘하는 친구로

또는 사람하고만 대화를 잘하는 친구로 커요.”

 

환경이 좋은 견사였지만

보통의 강아지들이 분양되는 2개월을 훌쩍 넘긴

6개월간 견사에 머물렀던 골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