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경전 BBS] 사십이장경 제22장_ 재물과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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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오디오 경전_금강경

2021. 6. 1.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재물과 색을 버리지 못하는 것은

비유하자면 칼날 끝에 묻은 꿀과 같다.

 

한번 핥아먹기에도 부족한 양이지만

어린아이는 그것을 핥고

즉시 혀를 베이는 화를 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