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아우성] 성의 정의, 성은 쾌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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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애의 아우성/청소년·자녀 성교육

2021. 7. 22.

 

 

 

쾌락은 굉장히 기쁘고 좋은 거죠.

쾌라는 것은 너무나도 짜릿하고 즐거운 거예요.

 

근데 이 는 두 가지가 있어요.

굉장히 좋은 유쾌라는 것이 있고

굉장히 기분 나쁜 불쾌가 있어요.

두 가지 다 쾌락인 거죠.

 

그래서 성은

첫 번째 생명,

두 번째 사랑,

세 번째 쾌락

 

3가지에 대해서 책임지는 거.

책임지는 것이 성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런 관계를 나누는 것을

성관계라고 하거든요.

 

성관계에 대해서 들어봤죠?

성관계를 하게 되면은

생명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고

 

성관계는 어떤 사이에서 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하고 해야 후회가 없죠?

 

그래서 생명을 만들 때

굉장히 즐겁고 기분이 좋고 유쾌하게 만들어야 하고

사랑을 할 때도

어떻게 하면 즐겁고 행복하게 할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고민해봐야 하고

이런 것이 바로 좋은 성이에요.

 

처음에 성이 뭐예요? 라고 물었을 때

섹스라고 생각이 들었죠.

 

물론 섹스라는 개념 자체도 성의 개념이 있어요.

그러나 이 섹스는

우리 친구들이 가장 많이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야한 동영상, 핸드폰을 통해서 쳐들어오는 야한동영상을 통해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거잖아요.

 

섹스라는 개념 자체는

사전에서 찾아보면은 남성, 여성의 구별을 이야기해요.

그러나 우리가 사회적인 맥락상에서

섹스가 무엇인 줄 알아?”라고 물어볼 때는 어떤 말로 이야기하죠?

섹스 행위를 이야기하죠.

 

행위라는 것은 성기와 성기끼리의 결합

섹스 동영상을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요?

그 사람의 몸

몸 중에서도 가장 특성화되어 있는 남성의 성기, 여성의 성기.

 

그래서 어떤 친구들은

이 섹스가 성이라는 개념으로 제한 돼 있으면

거기에서 가장 중요한 성기 크기가 가장 중요하고요

눈에 보이는 모습이 가장 중요하고

섹스 행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은 굉장히 제한적인 거예요.

 

성은 관계라고 했잖아요.

남녀가 둘이 만나면 생명을 만들 수 있고

진한 사람을 할 수 있는데

다른 사람의 섹스 행위를 보게 됐을 때는

기분이 짜릿하기도 하지만 그거 자체는 정상이에요.

인간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 있기 때문에.

 

그러나 찌릿한 감정을 보게 될 때

어쩌면 굉장히 불쾌한 감정을 느낄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내가 아니기 때문에.

 

3자적인 입장에서

다른 사람의 행위를 쳐다보는 것은

관음증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좋아서 탐닉하게 되지만

결국 그것은 성의 전체의 모습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