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마인드] 가장 쉬운 카르마 정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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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2021. 12. 8.

 

 

 

한계측까지 다다르게 되면 울음보가 터져요.

 

잠재의식을 정화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내 몸도 건강하고 주변 사람도 살리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일입니다.

되게 쉬워요.

머리가 깨끗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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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복되게, 세상을 이롭게

정말 효과적이고 쉽게 실천할 수 있어요.

 

오늘은 좀 밖에 한 번 나와봤어요.

맨날 콘크리트 속에 갇혀있다 보면 답답하죠.

자연이랑 같이 호흡을 하면

뭔가 좀 공감받는 느낌도 들고, 좀 얘네들이 내 마음을 알아줄 것 같아,

 

잠재의식을, 무의식을 정화는 가장 기초적인 방법을 알려드릴까 해요.

어떻게 풀 수 있냐고요?

되게 쉬워요.

 

제일 좋은 방법은 뭐냐하면 그냥 뛰는 거예요. ㅎㅎ

그냥 뛰는 게 제일 좋아요

등에 땀이 좀 나야 해요.

땀이 나서 좀 베어져 있어야 해, 그리고 숨도 좀 가쁘고.

그러면 머리가 깨끗해져요.

머리가 깨끗해지면서 뭔가 속에 있던 에너지, 나쁜 에너지가 몸 밖으로 나가요.

 

에너지는 고여있으면 저번에도 말씀드렸죠.

물질화가 되고, 이 물질화 된 게 몸에 있으면 탈이 나요, 병으로 탈이 나고

이게 몸에서 탈이 안 난다라고 하면

신상에 사건·사고가 일어나게 돼요.

 

일단은 있다고 전제하고 제가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일단은 계속 뛰잖아요.

뛰다 보면 에너지는 흘러야 하잖아요.

고여있던 것들이 자꾸 몸 밖으로 나가다 보면 어떻게 되겠어요?

몸에 에너지가 남지 않겠죠?

그러면 새로운 에너지가 들어오고

나쁜 에너지는 나가고

내 몸에, 내 마음에 집중하게 되니까

남이 뭐라 하든 간에 그닥 휘둘리지 않는다.

 

운동도 안 하고 자기 마음도 안 돌보고, 뭐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사람들은 에너지가 계속 쌓이다 보면 자기를 치지 않으면 남을 칩니다.

댓글로서 상대방을 쳐요.

내 살기를 그 사람한테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일일까요? 어떤 일일까요?

그렇죠, 세상을 해롭게 하는 일이죠.

해롭게 하면 어떻게 될까요?

나한테 와요.

그 해로움이 나한테 와요.

 

카르마 원리가 딱 그래요.

좋은 일 80, 나쁜 일 50이면

좋은 일 30만큼 나한테 와요.

그렇답니다. 그 원리에요.

 

남한테 나쁘게 할 이유도 없고, 좀 마음공부를 오랫동안 하다 보면

그게 나한테 해가 되는 일이라는 것을 바로 알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별로 좋은 일이 아니에요.

 

내 하나가 내 몸이 바로 서지 않아요. 그럼 세상을 구하는 일이에요.

왠지 아세요?

내 하나가 올바르게 건강하잖아요.

일단 건강 하나만 놓고 봅시다.

내가 건강하잖아요.

그럼 내가 주변 사람한테 아쉬운 소리 안 하죠.

아픈 소리 안 하죠.

나 좀 봐달라고 그러지 않겠죠.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그냥 오히려 내가 그 사람을 더 도와주게 되면,

내 하나만, 나 하나만 내 몸 하나만 잘 간수만 잘해도

원활하게 잘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어디 한군데가 불편해, 내가 어디 병에 걸려서 불편해.

그러면 아쉬운 소리 해야 하잖아요.

나 좀 살려줘. 그러면 나 좀 봐줘. 내 몸 여기 아프니까 좀 봐줘.”

 

그러면 다른 사람이 자기 일을 못 하고 그 사람한테 집중하게 되면 좋을 일 아니냐?

그렇죠, 환자를 돕는 거는 좋은 일이긴 하죠.

그렇지만 넓은 범위에서 그 사람의 에너지를 뺏어 쓰는 거니까.

해가 되는 거죠.

넓게 얘기하면.

 

만약에 지구의 모든 사람이 다 환자라면

3명 중 1사람은 암이라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

나 좀 봐줘, 나 좀 봐줘그러는 거잖아요.

별로 바람직한 그런 게 아니다 라고 얘기하고 싶네요.

 

그래서 몸에 이런 에너지가 쌓일 때,

특히 나도,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잠재에너지를 잠재의식을 정화할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방법은 이게 참 좋아요.

내 몸도 건강하고 주변 사람도 살리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일입니다.

 

 

뛰세요, 열심히 뛰세요, 땀이 나도록 뛰세요,

내 에너지를 발산한 다음 그러고 난 다음에 내 일에 집중하고 그렇게 살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정말 마음이 편해지고

하등 여기 마음에서 걸리적거리는 일이 없어요. 불편함이 없죠.

불편함이 없으면 마음이 편해지잖아요.

그러면 좋은 얘기를 하게 되고 좋은 마음이 올라와요, 그냥 이렇게 쓱~ 하고.

그러면 좋은 일을 하게 되고, 좋은 일을 하게 되면 주변 사람들이 이롭죠.

 

그런데 내 마음이 불편하잖아요.

그러면 나보다 잘난 놈이 있어.

배가 아프죠? 부럽죠?

그러면 쟤를 깎아내리고 싶잖아요.

그럼 요즘에 SNS 봐봐요.

SNS 보면 나보다 잘난 놈 있어요? 못난 사람 있나요? 없어요. 거기는 다.

엄청 잘난 사람밖에 없어요.

거기는 불행이 없는 곳이다, SNS.

 

거기서 무슨 마음이 올라오겠어요?

상대적인 박탈감에 오히려 이런 나쁜 마음이 올라오겠죠.

내 에너지를 발산한 상태에서는 그런 마음이 올라오지 않아요.

, 얘는 행복하게 사는구나, 아이 좋다, 네가 좋으니까 나도 좋다, 이런 마음이 올라오는데

내가 뭔가 에너지가 가득 차 있는 상태에서는

잠재의식이 발동하게 되죠.

막 이렇게 스멀스멀 올라와요,

나에 대한 열등감, 나에 대한 창피함, 나에 대한 그런 살기, 남에 대한 살기가 이렇게 올라오면 나쁜 댓글을 달게 되죠.

얼나 전에 또 죽었어.

 

/쌓인 에너지를 방치하면

나를 공격하거나

남을 공격하게 됩니다./

 

 

오늘은 잠재의식도 정화하고 내 몸도 가꾸면서 세상을 어떻게 이롭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뛰고 숨이 여기까지 탁하고 올라오면

그런 거 있어요.

막 거칠게 뛰고 한계치까지 다다르게 되면 울음보가 터져요.

 

잠재의식을 정화할 때 주로 많이 뛰는 편인데

나쁜 그런 감정을 이렇게 느끼면서 뛰거든요.

그러면 그게 어느 정도 딱 하고 올라오면 눈물이 팍하고 쏟아져요.

그러면서 그 감정을 엄청 느끼죠. 이렇게 막 느끼죠.

느끼면서 발산하면서 막 뛰어요.

너무 슬퍼, 너무 슬퍼, 눈물 펑, 흑흑흑

 

그러고 한소끔 눈물을 빼잖아요.

그러면 개운해, 정말 개운해. 그 감정이 더 이상 슬픔으로 다가오지 않아요.

뭐랄까? 애잔함,

, 그렇구나. 으음, 그랬지, 맞아, 그런 상황에서는 그럴 거야라고 이렇게 좀 품는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그런 것들이 오랜 시간 동안 계속 쌓이다 보면 상대방의 마음도 품게 되고

이해하게 되고.

 

있잖아요.

며느리는 부엌에 가면 며느리 말이 맞고

안방에 가면 시어머니 말이 맞다고.

. 딱 그렇게 돼요.

네 말도 맞다. 네 말도 맞다.” 이렇게 돼요,

이렇게 뭐랄까? 융통성이 있는 그런 넓은 사람이 돼요.

 

그게 무슨 넓은 사람이냐고요?

넓은 사람이에요, 그게.

그 사람한테 그걸 맞춰줄 수 있는 사람이잖아요.

그 사람이 아픔을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잖아요.

충분히 경험하지 않으면 부엌에 가서 어떻게 며느리 말이 맞고

안방에 가서 시어머니 말이 맞아요?

그렇게 어떻게 장단을 쳐줄 수 있겠어요?

그런 마음을 갖게 된답니다.

 

그래서 내 몸 하나가 건강해지면

내 주변을 구하고

내 세상을 구하는 일임을 힘차게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