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말 한마디] 따기군 (2022.01.15./통일전망대/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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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말 한마디

2022. 1. 20.

 

 

오늘의 북한말

따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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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하는 사람?

사기꾼?

도박꾼?

탈옥수?

열쇠 따고 도망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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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말 따끼군은

남의 몸에 지닌 돈이나 물건같은 것을 살짝 따내어

훔치는 도둑이라는 뜻으로

남한에서는 따기꾼으로 표기합니다.

 

소매치기꾼과 의미가 유사하며

남한에서 소매치기를 북한에서 따기라고 합니다.

 

 

오늘의 북한말

따기군 = 소매치기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