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내야 산다] 당신도 이렇게 대박납니다! - 정철화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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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내야산다·한입심리학

2022. 5. 16.

 

 

 

오늘은 제가 잘 알고 있고

함께 mba 과정에 강의를 하고 있는 한 분의 얘기를 할까 합니다.

 

이분은 한 마디로 '대박' 난 가족입니다.

저희 바람은 오늘 이 채널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들도 이 분처럼 대박 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무엇으로 대박이 났을까요?

주식투자일까요? 부동산일까요?

아니면 하늘에서 금덩어리라도 떨어진 것일까요?

 

그 어느 것도 아닙니다.

바로 그것은 '감사'라는 두 글자를 잘 활용해서

대박 터진 것입니다.

 

지금부터 이 대박 난 사나이

100감사 창시자인 안남웅 목사님의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안 목사님은 미국에서 영광 침례교회를 세워서 열심히 목회를 했지요.

 

한국에 동두천이나 미군부대 주위에서 사는 여성들이

미국 군인들과 함께 결혼을 많이 했다는 거 여러분 잘 아시지요.

남편이 미국으로 돌아가면 함께 미국으로 이주하였는데

미군부대 근방에 약 5천 명이 살고 있는 지역의 이야기입니다.

 

오천 명 중에서 800여 명이 근처 20여개의 한인교회에 출석하고 있었지요.

그 지역에서 30여 명의 성도들과 함께 목회를 하고 있었지요.

30명의 성도들 중에서 그들을 좌지우지하는 왕언니가 있었는데

그 분이 적극적으로 안 목사님을 잘 도와주기에

아주 평온하게 목회를 잘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회 개척 3년째 되는 날부터

무엇 때문인지 왕 언니가 안목사님과 갈등을 하기 시작했지요.

예배가 시작되었는데 늦게 와서 문을 쾅~ 닫고 들어와서

시끄럽게 움직이면 왔다갔다 하기도하고

예배 분위기를 망쳐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전에는 예배가 끝난 후에

성도들과 각자 가져온 음식을 나누면서 교제를 했는데

이 왕언니가 토라진 후부터는

예배가 끝나자마자 모두 인사도 없이 귀가해 버리는 것입니다.

 

목사를 배척하기 시작한 것이죠.

그래서 안 목사님은 교회를 떠날 수밖에 없는 지경에 처해 있었습니다.

이제 나이도 많고 교회를 떠나면 영어도 능숙하지 못해서 직장을 구할 수도 없었지요.

그리고 자녀들이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학비 문제도 있고

미국에서 목회를 하지 않고는 특별히 살아갈 방법이 없었습니다.

 

안 목사님은 교회에서 잠을 자며 금식하면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했지만

이 왕언니의 구박은 여전하고 아무 변화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새벽에 기도 하는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너는 2시간이나 차를 타고 와서 예배를 드리고

그리고 매주 감사헌금과 십일조를 내며

교회 재정을 풍성하게 하는 성도들에게 '감사는 했느냐?”

맛있는 음식을 갖고 와서 너를 대접하는 성도들에게 얼마나 감사했느냐?”라고

물으시는 것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정말 감사한 일이 많았는데도

성도들이 당연히 목사님을 섬겨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감사하지 않았음을 크게 깨닫게 되었지요.

 

마음속으로 회개하고 모든 성도들에게 직접 감사하다고 말할 용기가 없어서,

! 그러면 교인 대표가 되는 왕언니에게만 감사문을 쓰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괴롭히어온 왕언니를 생각하며 감사를 쓰니

오히려 화만 나고 감사 내용이 생각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도 과거에 잘했을 때를 떠올려 보니까

50개 정도는 쓸 수가 있었지요.

이왕 쓰는 거 100개를 채워 보자고 하며 감사를 계속 쓰내려가 보니까,

~ 왕언니가 참 고마운 사람이구나!

그리고 미운 감정도 없어졌습니다.

100개의 감사를 완성해서 전달하려고 하니까

얼굴을 직접 마주 보고 직접 전달할 용기가 나지 않았지요.

그래서 비 오는 날 새벽에 몰래 왕언니 집에 가서 우편함에 넣고 왔습니다.

그리고 주일 날 왕언니가 어떤 반응을 할지 걱정이 되어 밤잠 못 잤지요.

 

주일 날 왕언니가 안 목사를 계속 비웃고 구박하면

!, 더 이상 방법이 없겠구나! 교회를 떠나야지!”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주일 날 왕언니가 교회 들어오자마자 양손을 치켜들고

목사님께 달려와서 목사님을 껴안고 엉엉울며 사과를 했습니다.

 

왕언니는 그 백감사 편지를 아침에 출근할 때 발견하고

그것을 읽어 보니까 너무 감동적이고

한편으로 미안해서 운전하는 내내 눈물이 쏟아져서 교통사고가 날 뻔했다고 했습니다.

 

내가 그렇게 목사님을 내보내려고 구박을 했는데

나에게 어떻게 이렇게 100가지 감사를 써 줄 수 있느냐?

목사님 당신이 바로 예수님이고 참 목자라고 칭찬했습니다.

 

그후 교회에서 성도가 만나면 서로 껴안고 인사하고

서로서로 감사함을 나누기 시작했고

이런 좋은 소문이 퍼지자 교회가 부흥하여 성도가 150여 명으로 불어나고

그 지역에서는 감사가 넘치는 교회로 소문이 나게 되었지요.

 

그런데 안 목사님의 별명은 '시베리아''갈치'였습니다.

항상 태도가 차가웠고 뒤끝이 갈치처럼 길다고 해서 생긴 별명이었지요.

 

그러나 이 100감사에 놀라운 기적을 맛본 안 목사님은

감사를 집에도 도입해서

우리 가정도 변화 시켜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38년간 아내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고

교회가 문제가 생기면은 교인들에게 당신이 잘못하니까 이런 일이 생긴다고

꾸짖고 늘 따지기만 했기 때문에

아내는 스트레스로 항상 병 들어있는 상태였죠.

그리고 딸에게도 지겹게 "공부하라"는 잔소리만 늘어나서

딸은 소화가 안 돼어 위장병을 달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 성격도 반항적이고 신경질적으로 변해서

공부도 아주 바닥을 기는 학생이었지요.

그러나 100감사로 아버지가 변하고 교회가 변한 것을 보게 된 가족들이

우리도 감사를 쓰자 해서

매주 두 개씩 감사문을 서로 써주게 되고

또 열 개씩 매월 생일 감사를 미리 써두었다가

생일날이 되면은 120개 감사문을 선물과 함께 전달하는 그런 행사도 했습니다.

 

이렇게 감사가 넘치는 가정으로 변화하니까

아내의 건강도 딸의 건강도 회복되어서 행복한 가정으로 변화되었지요.

 

그리고 안목사님이 딸에게 직접 100가지 감사를 적어주었어요.

그러자 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빠, 내 가슴을 누르는 무거운 돌덩어리가 없어졌어요." 라고 울면서

감사하다고 고백을 했지요.

 

그후 딸의 소화불량도 없어지고, 스스로 공부를 하기 시작하더니

그야말로 놀라운 일이 계속해서 딸에게 일어났습니다.

밑바닥을 헤매던 성적이 전교 1,2등까지 올라갔고

천재들이나 꿈꾸는 워싱턴 조지타운 대학교에 600:1 경쟁을 뚫고 입학을 했고

그것도 빌게이츠 장학금을 받아서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MBA 과정까지 수료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100감사 위력은 계속 되었지요.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입학하기 힘들다는 영국 옥스퍼드 최고경영자 코스에 합격을 했고

그것도 장학금을 받아서 박사 코스까지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미국 백악관에서 재무담당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딸이나 아들을 훌륭하게 키우고 싶으면

100감사를 한번 적어보세요.

안목사님 가족처럼 훌륭한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100감사로 말미암아

안목사님 교회도 부흥을 했고, 행복한 가정으로 변하였는데

그런데 또 하나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100감사로 잘 성장한 딸이 결혼하겠다는 청년을 만나 보니까

놀랍게도 백수건달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 해병대를 지원했다가 제대하여 놀고 있는 청년이었는데

딸이 공부 안 할 때 문제아였을 때 만난 그러한 백수건달이었지요.

 

안목사님은 그 청년을 떼어내기 위해

그 젊은이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매일 100가지 감사를 한글로 적어서

한 달간 적어 오면은 결혼을 허락해 주겠다는 약속을 한 것이지요.

 

그 청년도 어릴 때 미국으로 왔기에 한글이 서둘렀습니다.

그래서 영어로 100까지 감사를 먼저 적고

그것을 사전 찾아가면서 일일이 한글로 번역해서

한 달간 매일매일 100감사를 써서 안 목사님을 감동시켰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결혼을 허락해 주었지요.

 

그런데 그 청년이 사귀는 목사님의 딸이

감사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 나도 이대로는 안되겠다.”

그래서 2년제 대학에 입학해서 All A로 졸업을 하고

4년제 대학의 편입해서 수석으로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결혼 후 미국에서 가장 힘든 시험인 외교관 시험에 합격하여서

몇 년 후에는 몽골 미국 대사관에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딸이 다섯 살 난 손녀와 서울에 와서 잠시 지내게 되었는데

손녀가 심한 아토피로 피부에 피가 나도록 긁어대며 우는 것이었습니다.

미국 정부에서는 대사관 가족에 대해서는 특별 배려를 해서

여러 가지 지원을 해서 아토피치료를 하려고 했지만

그 아토피는 점점 심해져 갔습니다.

 

안목사님 부부는 손녀에게 밥을 먹을 때마다

다섯 가지 감사문을 써서 읽어주었습니다.

그것을 계속하자 손녀가 15일 지나니까

자기도 감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엄마의 도움이 있었지요.

 

내용도 잘 이해가 안 되는 유치한 감사문이었지만

식구들이 그 감사를 읽고 박수를 치고 칭찬을 해주었지요.

그렇게 감사를 쓰면서 얼마 되지 않는데 놀랄만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소녀의 얼굴과 팔에 있던 아토피에 흉터가 없어지기 시작했죠.

그래서 손녀는 깨끗한 피부로 몽골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감사로 아토피를 고친 소식은 몽골대사관을 통해서

미국 외교부에도 전달되어서 아주 유명한 얘기가 되었습니다.

지금 안목사님은 한국의 감사나눔신문사에서

100가지 감사운동을 펼쳐서 수많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있고요,

교도소에서 수감자들에게 '100감사 쓰기'를 가르쳐서

감사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아주 고마운 분입니다.

 

잘 아시듯이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부모님에게 돈이나 선물도 좋지만

기적을 일으키는 100가지 감사문을 써서 한번 드려 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행복해지고

안 목사님의 가족처럼 놀라운 축복의 결과를 맛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를 하다 보면은 행복은 저절로 따로 오는 것입니다.

100감사는 나의 축복의 그릇을 비워서

새로운 복이 가득 차게 하고 생명도 연장시키고

아토피도 치료하고 성적 꼴찌의 자녀들도 우등생으로 변화시켜서

안 목사님처럼 백악관에서 근무시키는 기적을 일으키게 할 수도 있습니다.

 

100감사를 처음부터 적는 것이 힘이 들면

'나작지 감사'를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작지 감사' 뜻은

'나에게 작은 거부터 지금부터'라는 뜻이지요.

 

매일매일 '나작지 감사'를 쓰면서

감사 훈련을 하시길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