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ye Sophia] 외계인 미스터리! 동안유전자의 비밀, 진화할수록 얼굴이 동안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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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마음공부, DanyeSophia

2022. 6. 22.

 

 

 

세간에 화제가 되는 미스터리 가운데 가장 큰 것을 꼽자면

대략 두 가지로 압축됩니다.

그것은 바로 과 외계인의 정체에 대한 의문입니다.

 

이 두 가지 중 어느 하나도 확실히 증명된 바는 없습니다.

하지만 셀 수 없이 많은 경험담이 쌓이면서

그것들이 실재할 가능성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외계인의 존재는

지구상의 모래알 수보다 많은 우주의 행성들을 고려할 때 확률적으로도 높고

또한 가끔씩 매스컴에 터져 나오는 UFO 관련 자료들로 인해

그 실재성이 커지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외계인을 소재로 한 영화들은 전혀 식을 줄을 모릅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영화에 등장하는 외계인들이 대체로 흉측한 모습에 포악한 성질을 지녔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스티븐 호킹 박사의 입에서

지구가 외계인에게 노출되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는 말까지 나오게 됩니다.

 

 

그렇다면 정말로 외계인이 괴물의 모습을 띠고 있을까요?

 

인류가 지구를 탈출하려면 대기권을 벗어나기 위한 탈출 속도를 얻어야 합니다.

그만큼 과학이 발달해야만 가능한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외계인 역시 자신들의 행성을 벗어나는 것은 기본이고

이후 광속이나 공간 이동을 가능케 하는 과학적 기술을 구비해야 합니다.

 

이 얘기는 지구를 방문하는 외계인은

우리 인간보다 월등히 진화한 생명체라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외계인의 모습은 문명과 생물학적 진화 과정을 고려해 따져봐야 합니다.

 

진화의 궁극에 이른 영장류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단순성효율성의 원칙에 충실하다는 점입니다.

영장류는 대체로 이 두 가지 명제를 만족시키는 방향으로 진화하게 됩니다.

 

가령 뱀처럼 기어 다니는 모습은 어떨까요?

팔다리가 없어 단순하기는 한데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뱀이 진화하기 위해서는 우선 팔다리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팔다리를 모두 걸어 다니는 데에 쓰면 어떨까요?

이 또한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두 발로만 걷고 두 팔은 잉여 차원으로 놔두는 편이 좋습니다.

 

팔다리가 세 개 이상일 수도 있지만, 이건 앞서 말한 단순성에 역행합니다.

물론 효율성측면에서는 어느 정도 일리가 있지만

전체적인 면에서 손실이 크기에 이렇게 진화하지는 않습니다.

아무튼 남아도는 두 팔을 활용하기 위해 두뇌는 점점 정교하게 발달할 겁니다.

 

여기에 음식을 익혀 먹으면 소화에 쏟던 에너지를 끌어오면서

이성의 발달은 가속화되고

마침내 최고도로 진화한 인간이 탄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어느 별에서든지

외계인은 두 발로 서서 두 팔을 활용하고 있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꼬리나 털 같은 것은 일찌감치 없애버렸을 것이고요.

그리고 머리는 가슴이나 등에 붙게 되면

효율성이 떨어지기에 반드시 가장 높은 곳에 붙어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눈, , , 귀는 어떨까요?

 

이 경우도 단순성효율성의 방향에 따라 지구의 인간과 비슷한 형태로 구비됩니다.

물론 여기에는 4차원 질서의 영향도 받습니다.

그것은 바로 陰陽의 힘입니다.

 

음은 수렴하기 우해 내부 공간을 비워야하고

여기서 힘이 양쪽으로 분산하게 됩니다.

반면 양은 지니고 있던 에너지를 외부로 발산하기 위해

흩어진 힘을 한 공간에 모아 터트립니다.

 

이런 원리에 입각해 얼굴을 뜯어보면

눈과 귀 그리고 콧구멍은

외계의 정보를 받아들이는 음적 창구가 됩니다.

따라서 2개의 구멍을 필요로 합니다.

 

반면에 입은 자신이 지닌 정보를 외부로 전달하는 양적 창구여서

한 개로 이루어집니다.

입이 2개라고 가정해 보면 극심한 혼란에 빠질 테지요.

 

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서

외계인은 지구의 인간과 비슷한 형태로 진화하게 됩니다.

깔끔하고 단순한 모습으로 변하는 것이지요.

이런 단순성을 생물학적으로 표현하면 동안유전자가 됩니다.

 

영장류는 특별한 예외가 없는 한 동안(童顔) 방향으로 진행된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고등생물들은 불필요한 기능들을 없애 단순화 하면서

최대한 노화를 지체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가령 침팬지의 새끼를 보면 주름이 쭈글쭈글하여

마치 인간의 50 60대로 보입니다.

한마디로 노안인 것이지요.

 

하지만 유인원이 점점 진화해 네안데르탈인이 되면 훨신 젊어 보이게 됩니다.

여기서 더 진화해 호모사피앤스가 되면 더욱 젊은 모습을 갖춥니다.

그리고 백인종보다는 황인종이 더 진화하여 동안을 지니게 됩니다.

백인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유전학적으로는 황인이 더 진보된 인종인 것이지요.

 

아무튼 동안으로 향하는 진화의 특성에 의해

진보된 인류일수록 어려 보이게 됩니다.

따라서 지구를 찾아올 정도로 진화한 외계인이라면

어린아이처럼 동안을 지니고 있을 것이 자명합니다.

 

결론적으로 외계인은 동안으로 향하는 진화의 특성에 의해

머리가 큰 어린아이의 모습을 띠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진화의 정도에 따라

이목구비의 크기와 기능도 다를 것입니다.

 

진화의 궁극에 이르렀다면

눈을 제외한 다른 감각기관은 퇴화되어 흔적만 남게 됩니다.

왜냐하면 눈 하나로 다른 오감의 기능을 대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얼굴 모습도 거의 똑같아 외부에선 분간이 잘 안 되지만

그들은 눈빛을 통해 쉽게 구분을 합니다.

눈빛에 담겨 있는 정보를 통해

미남미녀가 갈리고 사랑도 나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물학적 진화와 동양철학의 음양론을 토대로 보면

외계인의 모습은 결코 흉측한 괴물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외계인의 성품은 어떨까요?

그들은 지구를 침략해 식민지로 만들만큼 위험한 기질을 지녔을까요?

 

본영상은 <대도에 이르는 서, 김중걸 >를 참조해서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