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 스님 법문_자생중생 제도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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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대행스님 법문

2016. 6. 10.



 

여러분들 몸뚱이 속에 의식들이 생명들이 모습들이 천차만별로 있죠? 그런데 그 생명들은 전제에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차원대로 그 부모를 정하게 되어있거든요.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차원이 어떤 거냐? 그것이 바로 금차원이라면 금은방에 탄생이 될 거고, 또 무쇠차원이라면 무쇠로 탄생이 될 거고, 넝마전이라면 넝마전에서 넝마로 탄생이 될 거고, 이렇듯이 그렇게 이 세상에 출현을 하게 되어있죠.

 

그것은 왜냐하면 악업 선업, 인연지은 인연들이 바로 내 몸뚱이 속에 주둔을 하고 있으니까요. 자기 영혼과 더불어 같이 정자난자를 빌어서 자기 탄생을 시키는 것이 바로 자기 주인공이거든요. 그래서 그 수 억겁광년을 거쳐 오면서 진화시키고 탄생시키고 이렇게 온 장본인이 바로 여러분들의 주인공의 바로 주장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장이라고도 하고 주장자라고도 하고, 주인공이라고도 하고, 참 부처라고도 하고, 참 나라고도하고 그렇게 말의 이름은 많죠.

 

헌데 거기에다가 모든 것은 이 마음을 통해서 그 업식에서 나오는 거를 여러분들은 자기 마음에서 나오는 줄 알고 착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마음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진짜 자기가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은 생각을 하는 게 아니고, 컴퓨터에 넣어놓은 그 입력이 바로 나오는 겁니다. 그냥. 그러니까 그 나오는 데로의 다시 되 집어넣으면서 하는 소리입니다. 내가 주인공에 되놔라.’ 이 소리가. 되어 나오는 거를 잘 나오는 거는 , 참 잘나오게 해서 감사합니다.”하고 놓고, 또 잘 못나오는 거는 너만이 잘 나오게 할 수 있어.”하고 대 거기다가 놓는 겁니다. 대 입력을 하는 겁니다. 대 입력을 해야 앞에 입력된 게 없어지면서 새 입력이 자꾸 들어가는 거요.

 

그래야만이 유전성, 업보성, 인과성, 세균성, 연계성 이것이 다섯 가지가 다 무너지게 되므로서 나가 나를 발견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자유인이 되려면, 그 내 자생중생들부터 바로 조복을 받아라. 항복을 받아라 이 소리죠. 얼른 쉽게 말해서 자꾸 그것도 강제성을 띄어서 항복을 받는 건 항복을 받는 게 아니고, 인의롭게 유유하게 자비롭게 지혜롭게 모든 것을 거기다가 나오는 걸 너만이 할 수 있어.”하고 대 놓아야 많이 다시 입력이 돼야 그게 없어지지 그렇지 않으면 없어질 수가 없죠.

 

그러니까 거기다가 여러분한테 이끌어주는 그 관법이 그대로 그겁니다. 그거를 해야만이 내 내면의 자생중생들부터 그 의식이 마음의 선장과 더불어 한 마음이 되어야 배가 지나가는데도 배가 뒤집히지 않듯이^^ 파도가 쳐도 아무리 노선변경을 해도 배는 잔잔히 건너갈 수가 있는 거죠. 그와 같이 우리 몸뚱이가 그렇게 잔잔하게 편리하게 평등하게 이렇게 잘 갈 수가 있다는 얘깁니다.

 

아리송합니까?^^ 아리송할 거예요. 그러니까 그대로 그대로 그렇게 해보세요. 자기가 자기차원은 자기가 알게 되어있습니다. 누가 알려준 게 아닙니다. 자기 차원은 자기가 자꾸자꾸 알아집니다. 그저 보고 듣고 하면서 생활하면서 아이고 참, 저런 사람 무척 답답하다.” 이렇게 할 때 벌써 자기 차원이 높아진 겁니다. 벌써.^^ 그러니까 ..마시고 열심히 일을 하다가도 똥을 누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생각나면 생각나는 대로 한 찰나에 거기 놓으세요. “너 만이 할 수 있잖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