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N 찬불가 열창대회 1부 2. 김귀화, 김난옥_꽃 피울 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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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찬불가 열창대회

2017. 7. 27.



답답한 하루를 살아가면서

근심걱정 속에 사는 사람아

진흙 연못 속에 피어나는 꽃처럼

그대로 연꽃처럼 피어나라

 

우우우 우우우

힘들었던 날들도 울고 싶던 날들도

무명구름 걷히고 밝은 태양 솟아오르듯

 

피어나리라 꽃피우리라

어떤 시련이 우릴 막아도 (언제나 푸르리라)

언제나 푸른 니르바나 동산에

우리 모두 마음의 꽃을 피울 때까지

 

사람들 속의 마음 높아만 가고

욕심속의 마음 커져가지만

부처님의 말씀 진리가 있는데

사람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우우우 우우우

차가운 현실이 우릴 힘들게 해도

마음 등불 밝히면 무엇이 두려우리

 

피어나리라 꽃피우리라

어떤 시련이 우릴 막아도 (언제나 푸르리라)

언제나 푸른 니르바나 동산에

우리 모두 마음의 꽃을 피울 때까지

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