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스님의 그대 알겠는가? 1. 웃으면 뭐가 오는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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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무명스님_그대 알겠는가

2017. 8. 3.


 

어디서 오셨어요? .

보살님은 어디서 오셨어요? 아이고 그러세요. .

오시느라고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 날씨도 화창한 봄날이고 여러분들 웃는 모습보니까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오늘 기도 법문을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러한 부처님의 아주 지극정성으로 애절한 마음으로 혼신을 다해서 신심을 가지고 기도하면 안되는 게 없는 것 같아요. 우리 김보살님도 요즘 보면 예전에는 잘 안 웃으셨던 것 같아. 그런데 요즘은 잘 웃어. 웃으면 왜냐하면 그냥 웃는 것 같지만 웃으면 뭐가 오는지 알아요? 기가 나와? 웃으면 뭐가 나오지? 엔도르핀 생겨. 웃으면 뭐지? 기분 좋고, 웃으면 뭐가 온다지? 복도 오고. 그러니까 웃어야 되는 거지.

 

웃으면 가장 좋은 게 뭐냐 하면, 지진나면 다 도망가죠. 사람 우리 몸속에, 박사님들이 말씀하시는 것은 내가 들어보니까 하루에 암이라는 그 놈이 몇 만번 득락날락 한다. 지금 우리가 숨 쉬고 있는 순간에도 들락날락하고 있을 거야. 그러면 웃으면 암이 어떻게 하는지 알으켜줄까? 지진난 줄 알고. 하하하하하하 웃으면 지진 난 줄 알고 얘들이 입으로 튀어나오고 코로도 튀어나가고 막 튀어나가는 거야.

 

복도 오고, 웃어야만 건강도 오고, 웃음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처님의 가피도 잡을 수 있고, 부처님도 보내주시는 거야. 예를 들어서 우리가 살다가 보면 우리는 기도를 해서 그런 불행이 있어서는 안 되도록 항상 미연에 방어해야 되지만, 이것은 하나의 예니까, 팔이 하나 날아갔다. 팔이 하나 떨어졌으면 엄청 큰일이잖아요. 그때 어떻게 해야 돼?

 

감사합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세요. ? 이 다른 팔은 붙어있으니까. “부처님, 감사합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부처님.” 그렇게 애절해 하세요. 좋다. 마저 그 팔도 잘려나갔다. 나가고 없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다리는 그대로 두었으니까. 감사합니다하란 말이야.

 

그런데 또 다리도 하나마저 잃었다. 그래도 감사해라.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한 다리는 남겨주셔서. 그럼 그 다리 또 잃었다 하자. 그래도 감사하라. ? 목숨은 그래도 붙여 놔줬으니까. 우리가 이러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고, 정말 이러한 생각으로 한다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여러분, 원하는 것은 반드시 이루어지는데, 하다가 조금 해보다가 안 되니까 에라,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 모르겠네. 뭐지 이거? 이게 진짜인가 가짜인가?” 그래서 우리는 이루어내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반드시 극복해 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차피 기도하는 거, 보시도 중요하고, 뭐도 중요하지만 항상 좋은 마음으로, 항상 바른 마음으로, 착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마음으로, 남에게 절대 시기질투하지 않는 신심을 가지고 기도를 하게 되면 반드시 부처님의 가피는 온다고 그렇게 나는 어떠한 경우도 온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러분.

 

기도는 간~~~절한 마음으로 부처님 계시는 곳으로 내가 가거나 부처님이 내게 오시게 하는 거다. 그런 마음으로 기도하면 안 되는 거 없다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말로만 하지 말고 실천하는 것, , 실천해야 되요. 실천 안하면 안 돼. 집에 가서도 기도 끈 절대 놓치지 마세요. 밥 먹으면서도, 잠자면서도, 끈 놓치지 말고, 또 숨 쉬면서 그냥 잊어버렸다가도 하고, 이야기하면서도 기도 끈 놓치지 마세요.

 

가정가정 마다 소원한 마음 모든 것이 늘 이루어지고

뜻하는바 반드시 이뤄질 것입니다.

이뤄질 것입니다.

이뤄질 것입니다.

이뤄질 것입니다.

이뤄질 것입니다.

반드시 이뤄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