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스님의 그대 알겠는가 14. 반드시 전화위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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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무명스님_그대 알겠는가

2017. 8. 21.



그래서 특히 사업하시는 분들도 사업이 잘되면 나야 항상 잘 될 것 같지만 또 안 되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또 그 어떤 건강도 건강하신 분들이 건강하면 아, 나는 영원히 건강할 것 같지만 또 때로는 아프고 아, 건강하지 못해서 병원신세를 지어야 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우리는 사업이나 건강이나 설마 나한테는 안 좋은 일이 있겠나. 나는 항상 좋은 일만 다가오는데.” 그리고 항상 그럴 때마다 좀 중요한 것은 내가 조금 겸손해지면 좋아질 거 같아요. 내가 겸손하면 남이 시기질투도 덜할 것 같고요. 겸손하지 못하다보면 시기질투도 하게 되면, 자기 힘으로 되는 게 아닌데도, 마치 자기 힘으로 세상을 다 사는 것 같이 하게 되면, “아이고 참.” 이러면 그 아이고 참하는 하나의 미세한 것 같지만 그 힘은 바로 추락하는 힘이 될 수도 있고, , . 그 분 참 존경할 만한 분이야.” 하면 좋은 일이 업 되는 경우도 있고.

 

내가 어떤 것을 성취하려고 하는 것도, 내가 지혜로운 방편도 필요하고 타고난 능력도 필요하겠지만, 보이지 않는 더욱더 무지무지한 힘도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가까운 곳에 있는 아무 절이든, 부처님전에서 열심히 기도를 하든, 참선을 하든, 경을 읽든, 하시게 되면 그 못지않은 나에게 이로움은 반드시 돌아온다. 반드시 옵니다.

 

그래서 어려울수록 힘들수록 그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다보면 반드시 전화위복이 됩니다. 잘 됩니다. 틀림없이 됩니다. 내가 어려움에 현재 처해져 있을 때 그것을 , 이렇게 하면 손해인데 할 때, 손해가 되더라도 받아들이면 그게 엄청난 전화위복이 됩니다. 그래서 내 잘남만 가지고 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아무리 인간이 잘났더라도 그래도 우리는 부처님이 계시니까 부처님께 매달리고, 또 의지함으로서 불가능한 거 없다. 우리 김해 거사님, 절대 불가능한 일 없습니다. 믿어 의심치 마십시오. 가능합니다. 나 확신합니다. 불가능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우리 거사님들 정말 함께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이 보잘것없는 스님하고 이렇게 함께 자리해 주신데 대해서 정말 스님 된 게 잘했구나 싶고, 부처님께 부끄럽지 않는 부처님 제자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두서없는 이야기 스님이 오늘도 많이 했습니다.

 

, 다함께 우리 거사님들

가정 가정마다 좋은 일이 있고, 늘 행복하시고,

소원하는바 뜻이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스님 간곡히 기도드리겠습니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분명히 이루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