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열 생각] 12.31(월) 새해에는 따뜻한 날들이 많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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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 역사/김어준생각(2018)

2019. 1. 1.



정말 유난히 많은 일들이 이어졌던 한 해였습니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관계는 극적으로 달라졌고

이제는 평화가 번영으로 이어지길 바라고 있지요.

 

아 그래도 정치권은 정계 개편 선거제도 개편으로 새해도 시끄럽겠죠.

미투 운동은 우리 사회에 젠더 감수성이라는 큰 화두를 던졌습니다.

 

물컵에서 시작한 갑질 논란은 지금도 계속 중이지요.

윤창호 씨, 김용균 씨, 그리고 강릉 펜션 사고의 학생들까지

안타까운 목숨도 여럿이었습니다.

 

시끄러운 세상 속 한 해 내내 정말 애쓰셨습니다.

어려움 겪으신 분들 있으실 테고 지금도 힘든 시간을 버티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아무쪼록 새해엔 경제도 풀려서 따뜻한 날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20018년을 마무리 하는 날 아침

이틀 알바 양지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