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배근 교수] 핵사이다 NO아베 항일운동 100% 완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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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 역사/최인호_호사카유지外

2019. 11. 18.



일본 아베 정권의 경제보복

, 이건(NO아베 항일운동) 100% 완승하는 게임입니다.

 

이것(일본의 경제공격)은 한국에 있어서 한국의 친일정권을 만들려고 하는 의도다.

그리고 이 게임은 국민이 단결만 하면 완승하는 게임이다이런 얘기를 제가 했었습니다.

 

한국전생이 일어났을 때, 당시 자민당 총재, 요시다 시게루 총리가 전쟁 발발을 보면서

천우신조라는 말을 썼거든요.

하늘이 일본을 돕는다이런 말을 썼는데

저는 이번에 그걸 똑같이 일본에 돌려주고 싶습니다.

 

우리한테 천재일우의 기회가 왔습니다.

왜 그러냐면, 아베한테 왜 고맙냐면

우리는 그동안 완전히 독립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정치적, 경제적, 의식적으로 우리한테는 많은 식민지 상흔들이 남아 있습니다.

(아베 정권의 경제공격이) 그걸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말씀 드리는 근거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본은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면에 있어서 지금 정상적인 상태가 아닙니다.

그리고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먼저 경제적인 측면을 간단하게 말씀 드릴게요.

 

아베가 집권하고 나서 우리나라에서 잇따른 항일운동에 대해서

굉장히 폄하하시는 분들이 일본의 경제력에 대해서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는 것이요,

 

아베가 집권하고 나서 썼던, 동원했던 방식이 굉장히 마약성 처방을 했습니다.

무슨 얘기냐하면 일본의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에서 돈을 대규모로 찍어냈는데

지난 6년 반 동안 어느 정도 찍어냈냐면 우리나라 돈으로 4460조원을 찍어냈습니다.

 

아베 집권 첫해 2013년도 찍어낸 돈을 가지고

만약에 100엔을 찍어냈다면

그것을 가지고 일본의 국민소득 21엔을 만들어냈습니다.

100엔을 찍어냈는데 21엔밖에 못 만들었어요.

 

그런데 2015년에는 100엔을 찍었는데 6엔으로 떨어졌구요,

지난해에는 55조엔 이상을 찍었는데, 오히려 소득 1141억엔이 줄어들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냐면,

중앙은행에서 돈을 엄청 찍어내서 국민들에게 나눠주면 그만큼 소득이 증가해야 하는데

소득이 왜 증가하지 않는지 이해가 안 가시죠.

우리가 장사나 사업을 할 때, 투자를 한다고 해서 반드시 돈을 버는 게 아니잖아요.

바로 그겁니다.

 

일본은 경제의 효율성이 급속히 저하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국가부채 이자 갚는데 굉장히 많은 돈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지속불가능하고 막바지에 온 경제상태입니다.

 

그런데 일본이 한국한테 무역에 있어서 벌어가는 돈이 어느 정도인지 아세요?

3조엔 안팎 됩니다, 1년에.

지난해 소득이 1141억엔이 줄어들었는데, 1년 동안에

우리나라한테 무역을 통해서 벌어가는 돈이 3조엔 안팎이입니다.

우리가 되게 고마운 대상이에요.

이 고마운 나라한테 왜 이런 짓을 하느냐이해가 안 가죠.

 

일본이 내부적으로는 자신들의 문제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상실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돌파할 수 있는 계기를, 역사적으로 항상 그랬듯이

한반도와 한국을 희생양으로 삼아서 다시 돌파하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반도에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기죠?

일본의 생산이 다시 복구가 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한국경제를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한국이 지금 빠르게 추격해오다 보니까 자기들은 계속해서 쇠퇴하고 있고

여기서 굉장히 불안감을 갖고 있습니다, 일본은요.

그 불안감이 결정타를 때린 게 2011년 후쿠시마 사태였던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20대 청년들을 사토리(득도)세대라고 부르는데

이 사토리 세대의 의미가 모든 것을 포기한 세대입니다, 희망을 가질 수가 없어서.

지난 30년 동안 변화가 없다 보니까, 희망을 가질 수 없다 보니까 모든 것을 포기한 거예요.

 

한 사회의 미래는 그 사회의 20대를 보면 알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20년 후에 일본이 너무 암울한 겁니다.

지금 전 국토의 대부분이 방사능으로 덮여가고 있는 상태 속에서

이 절망감 속에서 한반도를 희생양 삼으려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