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호TV] 이재명 지사의 계곡 불법 상행위 근절과 중앙은행 통화정책이 무슨 상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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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 역사/최인호_호사카유지外

2020. 7. 6.

 

 

이재명 지사의 계곡을 시민의 품으로...

이거 동영상 보셨어요?

최근의 경기도 계곡 깨끗해졌죠. 계곡 가면 평상에 닭백숙이 기본 아닙니까? 항상..

우리는 동영상 안 봐도 돼.

우리가 다 살면서 체험해 봤잖아요.

평상의 닭백숙에 돈 써야 되잖아.

 

그런데 문제는 많은 분이 평상 있는 그 자리를 뭐로 알았다?

오늘 얘기의 포인트!

사유지로 알았다는 겁니다.

 

사유지니까 그랬겠지...

사유지니까 평상 설치해서 음식도 팔고 돈도 내놓으라 그랬겠지...”

다들 이렇게 생각했다는 겁니다.

 

사유지가 아니었다는 거.. ㅎㅎㅎ

국민의 것이었다는 거,

시민의 것이었다는 거... ㅎㅎㅎ

 

어이없죠.

불법 점거였어요.

, 계곡을 다 평정했죠.

 

국민의 것을 찾아서 국민에게 되돌려 준 겁니다.

참 잘했죠.

 

나는 이재명 도지사가 도지사 된 다음에 한 모든 일들 중에서 이게 가장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아니야, 아니야, 이게 훨씬 더 잘한일이야 이렇게 얘기할 분들도 각각의 관점에 따라서 다양하게 존재하겠습니다마는

제 입장에서는 이걸 최고로 잘할 거로 보는 이유가,

국민의 것을 찾아서 국민에게 되돌려줬기 때문에 제일 잘한 거다.

그런 거예요.

 

, 그럼 이걸 이재명 도지사 칭찬하려고 내가 얘기를 했느냐?

그거는 나의 빅피쳐를 모르고 생각하시는 거고.

이런 게 계곡 평상자리밖에 없을까?

 

제가 얘기하고자하는 논지는 이재명도지사 박수가 아니고요

요 얘기를 하려고...

국민의 것인데 국민이 국민의 것인 줄 모르고 자기 걸 빼앗겨 놓고도 억울한 줄도 모르는게 계곡 평상자리밖에 없을까?

 

화폐 주조 이익!

그것도 노다지를,

돈 그 자체인 거를...

 

평상자리 땅이 아니고요,

그냥 돈 현찰, 국민의 현찰을 국민이 못 가지는 거.

현찰 그 자체.

 

현찰을 뺏기는데도 뺏기는 줄도 모르고 있는 거.

이게 대한민국의 가장 소름끼치는 공포라는 거...

 

플랫폼 공공재까지 가는 것도 많이 간 건데,

진짜 핵심은 이겁니다.

 

국민연금이 삼성에 불법적 기업 승계에 몇천억 원을 털어먹는 거에 대해서 손해보는 거에 대해서 많은 분이 분노하시는데

몇천억 정도가 아니고요, 100조 가까운 돈을 뺏기고 있다는 걸 국민들이 모르세요.

모르신다고요.

 

100조의 돈을 국민들이 눈탱이 맞으면서도 원래 그런갑다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제가 계속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예를 들어 이런 식으로 말씀드려볼게요.

 

연리 0.7%에 대출해주는 사람이 동네에 있다는 소문을 어떤 놈들만 알아서

고놈들만 0.7%에 대출해서

나한테 10%이자로 빌려주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기분이 어떨까?

 

요겁니다.

이게 대한민국이 돌아가는 질서인데요, 아무도 몰라.

0.7%에 대출되는 돈이 어마어마한 돈을

어떤 놈들이 그걸 0.7%에 대출을 해서 나한테 돈빌려주는 거예요.

0.7%에 빌려서 10%... 1부이자로 나한테 돈을 빌려주는 거예요.

 

이게 대한민국에서 매일같이 벌어지고 있는 일인데요... ㅎㅎㅎ

대한민국에서 매일 같이 벌어지고 있는 일인데, 아무도 이거를 이상하다고 부당하고 생각 안해요.

이게 대한민국 그 자체입니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서 하는 일이 골프입니다.

그가 하는 노동시간 중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할 거예요. 월급쟁이죠. 월급쟁이죠.

골프를 왜 칠까? 허벌나게.

일요일마다 골프치는 거예요.

 

바로 그 저리 돈뭉치를 땡겨와야 하는 임무!

보는 놈이 임자거든.

바로 그 저리에 국가 언저리에 돈을 땡겨오는 경쟁을 하는 거예요.

완전히 돈 놓고 돈 먹기에요.

 

이른바 제3 금융권에서 소액 사체 대부업체에서 일을 하거든.

30만원, 50만원을 무지하게 센 이자로 빌려주는 업체들 있죠? 소액대출. 리스크 분산.

정말 급전 50만원을 만들 수가 없는 사람들...

그런데 이자는 무지하게 세죠.

하나하나가 절대금액은 얼마 안 되는 거 같죠.

50만원의 이자가 막.. 2, 3부 이렇게 간단 말이에요.

 

그런류의 회사에서 지금 저리의 돈뭉치를 땡기는 역할을 한단 말이에요.

땡겨오는 순간 돈입니다.

땡겨오는 순간 돈 빌려갈 사람은 천지삐깔이로 널렸으니까

그 초저리의 돈을 땡겨와서 고금리로 돈을 빌려주면 이 회사는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으면서 자기 소득으로, 자기 돈으로 빌려주는 것도 아니고

생산 안하는 건 둘째치고 자기 돈으로 빌려주는 것도 아니야.

그냥 이쪽에서 빌려와서 이쪽에 빌려줘서 계속 부자가 되는 겁니다. 돈을 버는 거예요.

엄청나죠. 그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그게 그 대부업체에만 해당하는 이야기일까요?

사실은 민간은행 전체가 똑같습니다.

그게 대부업자고 나쁘다 이렇게 생각하실텐데, 민간은행 전체가 다 똑같은 구조에요.

민간은행 전체가 다 똑같은 구조...

다를게 하나도 없어요.

민간은행은 더 심한 거죠. 사실은.

골프도 안 치고 돈 받으니까.. ㅎㅎㅎ

골프도 안 치고 돈을 받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우리나라에만 해당 되냐? 미국도 이렇고 일본도 이래요.

전세계 자본주의 국가는 다 그래요.

전세계가 그래요.

 

분노가 치밀죠. 분노와 무력감이 동시에 아마 생기실 겁니다.

그 평상 놓는 자리가 사유지라고 오해하는 거랑 똑같아요.

 

중앙은행에서 민간은행에 돈을 빌려주잖아요.

중앙은행 -----> 민간은행

중앙은행에서 민간은행으로 돈을 비려주는 저 화살표에 개입할 생각을 안해요, 우리는.

은행 사이의 일이니까. 맞습니까?

가타부타 감놔라 봐놔라 할 화살표라고 생각을 했어요? 안했어요? 한번도 생각을 해본적이 없죠.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리는 순간 여기에 돈이 생기는 겁니다.

이해 되셔슈~.

아주 쉽게 얘기하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를 내리는 순간 저기에 돈이 생기는 거예요.

민간은행에 가는 돈,

 

아주 쉽게 얘기해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한다는 말은 시중통화량의 증대죠.

맞습니까? 2개의 함수관계. 맞죠?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0.75%에서 0.5%로 내리는 순간 시중에 돈의 양이 늘어나? 안 들어나?

기준금리 인하로 시중의 돈이 늘어난다는 거죠.

그럼 그 돈은 어디서 나왔다는 얘깁니까?

이걸 한번 생각해보면 돼요.

 

돈 늘어났다는 건 다 인정하고 이해하셨죠.

돈이 늘어났다는 건 다 이해하셨죠. 100120이 되었다는 얘기 아니야.

그럼 그 20은 어디서 온 거야?

중앙은행에서 온 거죠. 한국은행에서 온 거죠.

세금이 아니에요. ㅎㅎㅎ

다 세금, 국민의 거죠. 직접적으로 그렇지 않아요.

그걸 발권이라고 합니다.

 

국민세금을 민간은행이 뜯어서 가져가는 거 아니에요.

그냥 돈을 찍어서 주는 거예요.

조폐공사에서 돈 찍는 거 아니에요? 그 얘기가 아니에요.

 

금리를 낮추는 순간,

우리 믿고 돈 더 빌려줘 그 말입니다.

 

종이 돈을 갖고 와서 통화라는 걸 모르시기 때문에

우리 믿도 더 빌려줘. 너네들 돈 더 빌려줘도 돼.라는 허락이에요. 이 저금리라는 거는.

민간은행이 우리한테 발목 묶이지 말고 시중에 너희들 대출하고 이만큼 더 대출해줘. 이 말입니다. 그냥 숫자에요. 숫자.

종이 돈을 더 찍는 게 아니에요. 종이 돈을 더 찍어서 돈을 더 주는 게 아니에요.

숫자를 찍어주는 거예요. 신용을 공유한다는 게 그런 겁니다.

 

우리가 만지는 몇원 몇원 몇원이라고 우리가 말하는 돈은 다 빚입니다. .

우리가 만지는 돈은 전체의 3%밖에 안 될 거에요. 전체 통화량에..

우리가 지갑에서 종이로 만지는 돈 있잖아요.

나머지는 그냥 전산에서 돌아다니는 숫자에요.

본원통화라고 하죠.

그거를 주는 게 아니고 민간은행에 신용을 주는 거예요. 신용을.

그걸 발권이라고 해요. 그것도 돈이에요.

 

, 그러면 문제는 중앙은행의 발권의 이익을 누가 다 누려요?

이것만 답하면 돼요. 발권의 이익을 다 누려요?

 

시중통화량이 확 늘었다는 거는 시중에 대출이 늘었다는 겁니다.

대출 사건과 대출금액이 늘어났다 이 말이에요.

 

통화량의 증대라는 거를 종이돈이 태산처럼 넘치는 거로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 통화량의 증대란

가만히 보니까 대출 건수와 대출금액이 증대했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라는 땅 안에서 벌어지는 대출 사건이 무지무지하게 많아졌고

대출해서 대출되는 금액이 많아져서 그걸 다 X 곱하기 Y를 해보니까 그게 엄청나게 많아졌다는 뜻입니다.

이해되셨죠?

통화량이 늘었다는 말은 그뜻입니다.

종이 돈이 늘었다는 게 아니고...

대출 사건이 많아졌다는 얘깁니다, 대한민국에.

 

그러면 대출 사건이 많아지면

중앙은행에 발권에 의해서 발생한 일인데,

누가 가져요? 누가 가져요? 이 발권의 이익을..

 

은행뿐만 아니라 민간은행도 누리고 금리가 양호해지자마자 1020억씩 땡겨서 아파트를 사거나 주식투자를 하는 신용이 좋은 사람들있잖아요.

마음만 먹으면 은행에서 얼마든지 대출을 할 수 있는 사람이요.

여러분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요.

민간은행은 이자 소득을 누리고, 시중은행 민간은행은 당연히 대출금액이 늘어나니까 이자소득이 늘고

그들한테서 대출해가는 사람들이요.

 

기업이 대출 못 해갑니다. 지금 발생하고 있는 상황의 고약함은요,

기업이 대출을 안해가요. 미쳤습니까?

생산하는 업체, 대기업이든 중기업이든 기업은 생산하는 곳이잖아요.

생산하는 곳은 대출을 안해가요. 이렇게 경기가 위축되어 있는데요.

자산투자자들만 대출을 합니다.

 

지금 상황이, 최근 몇 개월간 벌어진 일이, 자산투자자들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고 리스크있는 거 말고 아파트 투자하는 사람들, 이해 되셨죠?

 

이제 다시 외국으로...

이게 우리나라에서 처음 벌어진 일이 아니고 올해 봄에 벌어진..

지금 그래서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이 오른거고요,

이게 2008년 이후에 미국과 일본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올봄에 벌어진 일을 요정도 사이즈로 제가 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미국과 일본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우리나라 이 정도는 비교도 안 되고요,

어마어마하게 발권됐어요. 미국과 일본에서...

중앙은행에서 신용을 막 풀었다고요.

그 어마하게 풀려난 돈이 어디로 갔냐? 누구한테 갔다?

은행을 통해서 민간은행을 통해서... 항상 민간은행을 통해서 나갑니다. 이 돈이...

 

돈이 통하는 풀리는 수도꼭지가 어디라고요?

중앙은행이 발권을 하는데, 중앙은행이 피를 흘린다고 생각하세요.

중앙은행이 피를 질질 흘리는데 그 피가 나가는 통로가 오로지 어디라고요?

오로지 민간은행이라고요, 수도꼭지가...

 

대출이 이루어지는 곳이니까요.

민간은행을 통해서 자산가들에게 흘러간 겁니다.

그래서 주식과 부동산가격이 다시 급등.

전세계 부동산 가격이...

...

그래서 이게 바로 이런 과정속에서 재미있는 뉴스를...

폴락이라고 미술 강의했잖아요

그런 과정 때문에 세계에서 돈놓고 돈먹기가 벌어지는 건데요

바로 그런 과정 때문에 이런 가로세로 2~3미터 되는 나무판대기 합판에 저렇게 물감 찍찍 뿌린게 4500억입니다. 저게... ㅎㅎㅎ

잭슨폴락의 저 작품이 세계에서 제일 비싼 거예요.

ㅎㅎㅎ

4500억정도 될 거에요. 4800억원이네요. 45천만 달러...

그러니까 4800억원 정도 됩니다.

장난 아니죠.

 

저 가격의 기준이 뭔데요?

가격이라는 건 뭐에 의해 결정되는 겁니까?

가격은 무엇에 의해서 결정되는 겁니까?

 

(너무 흥미진진해서 시청을 멈출 수가 없죠?

다음 2편을 꼭 시청해주세요.^^

엄청난 비밀과 해결책이 밝혀집니다)